가상자산거래소 실명계좌 재계약 시즌…"일단 그대로" 작성일 07-2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코인원-카뱅, 빗썸-국민銀과 유지 유력<br>은행과 교류 활발…"복수계좌 허용 아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ProLJ6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43d0b9329b213a8dbceb1faecfd52de032bcbd38080bc421748b8266a895c7" dmcf-pid="83QmgoiP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1/BUSINESSWATCH/20260721074129671ytcs.jpg" data-org-width="645" dmcf-mid="f40e29B3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BUSINESSWATCH/20260721074129671ytc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8dfe583ddebd22f599a32816585501f1235c9c754443140a286c858bce67c5" dmcf-pid="60xsagnQWJ" dmcf-ptype="general">가상자산 거래소들의 실명계좌 재계약 시즌이 돌아오면서 기존 계약 관계에 변화가 올지 관심이 모아진다. '1거래소 복수은행' 허용에 대비해 물밑 접촉은 활발해지고 있지만 당장 큰 변화는 없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fed8751848f10464f4bec709e2708f2c4f62150da36c8ca6ee88b27f3ed4418" dmcf-pid="PpMONaLxld" dmcf-ptype="general">21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당장 다음달 실명계좌 재계약을 앞둔 코인원은 현재 카카오뱅크와 계약을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최근 한국투자증권의 코인원 지분 인수를 계기로 코인원과 카뱅의 관계는 더 공고해졌다.</p> <p contents-hash="c2c88730b66d7c151cdc08f81d50cb5c6612e58af3da39d3795f485a6d3f37f4" dmcf-pid="QURIjNoMSe" dmcf-ptype="general">한투증권은 카뱅의 2대 주주로 지분 27.16%를 보유하고 있다. 카뱅과 코인원이 직접 지분 관계는 없지만 두 회사 모두 주요 주주사인 한투증권을 중심으로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사는 지난 2022년 첫 계약 이후 매년 계약을 갱신해 왔다.</p> <p contents-hash="343d254d2b3732bb5abed0fe527d9022cc087c7d5bd408cb1bb4dee786b8e3fd" dmcf-pid="xueCAjgRlR" dmcf-ptype="general">오는 9월말 실명계좌 재계약을 앞둔 빗썸도 KB국민은행과 계약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최근 국민은행이 실사를 마친 가운데 현재까지 재계약과 관련해 양측간 잡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p> <p contents-hash="348fe3659ddb801b60c6ebba07f6c4b8fa0207b5334c4b9aced4d7d8303a1a16" dmcf-pid="yhUJfVKplM" dmcf-ptype="general">이 밖에 업비트와 코빗도 올해 4분기 재계약 시점이 도래하지만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 개인투자자 위주 시장과 '1거래소 1은행' 체체 하에서는 파트너사 변경으로 인한 실익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2a92cae0cba87e0ad84ecf9e43cc38f922ea332a0c1b3f6042168d60add0c69d" dmcf-pid="Wlui4f9Uhx" dmcf-ptype="general">이런 와중에 가상자산 거래소들과 은행 간 접촉은 더 활발해지고 있다. 향후 법인 투자와 1거래소 복수은행 체제가 허용될 것에 대비한 물밑 교류 성격이다.</p> <p contents-hash="12902a832d923b0ff2bde2fedbdedf23ac277d7e704b6fbc632a8f6d4382f7a1" dmcf-pid="YS7n842uhQ" dmcf-ptype="general">기존에 인터넷은행과 실명계좌를 연결한 거래소들은 시중은행과 교감을 형성 중이고, 시중은행과 계좌를 튼 곳은 인터넷은행과 추가 계약을 맺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p> <p contents-hash="cf32bf6b248a85e47f895b77fd9867a6e680e6e0588f8ede1e29f66ece41c242" dmcf-pid="GvzL68V7lP"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업비트가 하나은행, 빗썸은 카뱅이나 토스, 고팍스는 우리은행과 추가 실명계좌 논의를 진행 중이라는 얘기가 나온다. 한투증권과 미래에셋 등 최근 거래소에 대한 지분 투자로 주주가 된 증권사들과 이들 거래소와 추가로 계좌를 연결하는 시나리오도 언급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2813d19fc354f1047f24026b25d0b85709f41c22d735db688ab4bab5a235651" dmcf-pid="HTqoP6fzW6" dmcf-ptype="general">다만 1거래소 복수 실명계좌 허용은 상당시일이 걸릴 가능성도 있다. 다른 주요 금융 이슈에 비해 당국의 우선 검토사항이 아니고, 가상자산 부문 내에서도 디지털자산기본법 등 더 큰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는 게 이유다.</p> <p contents-hash="a005aa381383fb5baffb506fcbb786edb5c5d858d25ad027c96ac63d8fed2d15" dmcf-pid="XyBgQP4qy8" dmcf-ptype="general">가상자산업계 한 관계자는 "은행권과 거래소들이 최근 교류와 접촉을 확대하며 소통을 늘리고 관계 형성에 나선 것은 맞지만 당장 파트너사에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며 "1거래소 복수은행 허용도 현시점에서 금융당국이 우선 순위로 검토하거나 더 논의가 진전된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9cec3baf5150288fe613ef3d89d0f7947a6f161621e81bed83669fca945187" dmcf-pid="ZWbaxQ8Bv4" dmcf-ptype="general">최용순 (cys@bizwatch.co.kr)</p> <p contents-hash="dc6a48e8b7ce5d19f0aaa0fc48a5809cb62985df086f07c29f6ccbb8999db9df" dmcf-pid="5YKNMx6bWf"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재고 '징계 감경'…다음 달 봉황대기 출전 가능 07-21 다음 벨라스케스 “마카체프, MMA 마스터한 선수” 극찬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