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콜로라도서 '강속구' 구원 투수 할버슨 영입 작성일 07-21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21/0001374017_001_2026072108001261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다저스로 트레이드된 세스 할버슨</strong></span></div> <br>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트레이드를 통해 '강속구' 구원 투수 세스 할버슨(26세)을 영입하면서 불펜을 보강했습니다.<br> <br> AP통신은 다저스가 콜로라도 로키스로부터 오른손 투수 할버슨을 영입했다고 보도했습니다.<br> <br> 다저스는 할버슨을 받는 대신 외야수 랜딘 비두렉과 오른손 투수 닉 프라소를 콜로라도에 보냈습니다.<br> <br> 2023년 신인 드래프트 7라운드에서 콜로라도의 지명을 받은 할버슨은 빅리그 통산 75경기에서 3승 4패 13세이브에 평균자책점 4.31을 기록했습니다.<br> <br> 지난해 마무리투수로 11세이브를 올렸고, 올 시즌에는 21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4.74로 부진했습니다.<br> <br> 이달 초 오른쪽 어깨 염증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뒤 콜로라도 산하 트리플A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에서 재활 등판을 시작했습니다.<br> <br> 시속 161㎞를 넘나드는 빠른 공이 강점이지만 제구력은 약점으로 꼽힙니다.<br> <br> 할버슨은 세 시즌 동안 71이닝을 소화하면서 볼넷 38개를 내줬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AI 기본법 개정안 오늘부터 시행…법제 준비 완료 07-21 다음 존재감 뽐낸 박제원, 가능성 입증한 문신준서, 숙제 남긴 윤명호…특선급 신고식 경륜 30기 빅3의 엇갈린 희비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