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포시큐리티, GLEIF 파트너즈 프로그램 통해 LEI·vLEI 도입 확대 나서 작성일 07-2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hQMx6b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68a03d0fe95a9ed1c5c3eee10dd0ea0910814226dd7f267afb35fd915ff0f1" dmcf-pid="Z4lxRMPK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케이포시큐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1/dt/20260721090129740lnqm.png" data-org-width="640" dmcf-mid="HzD9V2b0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dt/20260721090129740lnq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케이포시큐리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3b6d4ce6ec6adc8c0316c4478016d24edbfe00d76f53231caa7d7696dde768" dmcf-pid="58SMeRQ9CX" dmcf-ptype="general"><br> 디지털 신뢰 기술 전문기업 케이포시큐리티(대표 박경철)가 GLEIF(Global Legal Entity Identifier Foundation) 파트너즈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LEI(법인식별기호)와 vLEI(검증 가능한 법인식별기호) <span>활용 기반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span></p> <p contents-hash="0ae9d6b94ecd03761c12a93e90c3f4e60dc4832a00bd543f5d4ea3ea365116ab" dmcf-pid="1UcBKbztlH" dmcf-ptype="general">케이포시큐리티는 DID(분산신원증명) 기반 규정 준수 플랫폼과 KSPTS를 중심으로 제품 데이터 발급·관리·검증, 공급망 추적, ESG 데이터 관리 등 국제 표준에 맞춘 식별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외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p> <p contents-hash="848ac62665bcb6039499812d6b3fa2615225cef8eb80bd9d8931fcfe806026ae" dmcf-pid="tukb9KqFyG" dmcf-ptype="general">GLEIF는 2014년 6월 금융안정위원회(FSB)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기관으로, Global LEI System<span>을 운영하며, 법인식별기호(LEI) 및 검증 가능한 법인식별기호(vLEI)의 도입과 활용을 지원해 전 세계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법인 신원 체계를 발전시키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9c5112b4980c413388d81e2c8d29cf5c6eeab199100088f3de7a80366ca2e967" dmcf-pid="F7EK29B3WY" dmcf-ptype="general">vLEI는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LEI의 효용을 디지털 영역까지 확장한 것으로, 검증된 법인신원 증명을 가능하게 하고 상대방이 법인을 대리하는 개인의 신원·권한·역할을 전산적으로 검증할 수 <span>있도록 지원한다.</span></p> <p contents-hash="27fdcd6fed1ed9b87652e14e48e02409cc1fd3b6bee0c416b6c0347278f0bbb5" dmcf-pid="3zD9V2b0CW" dmcf-ptype="general">GLEIF 파트너즈 프로그램은 다양한 산업의 기관들을 하나로 모음으로써 Global LEI 생태계를 강화한다. 더 많은 파트너, 권위 있는 데이터 소스, 디지털 생태계가 연결될수록 상호운용성, 투명성, <span>신뢰할 수 있는 법인 신원에 대한 접근성이 향상되며, 이는 모든 참여자에게 Global LEI System의 가치를 높여준다. 이를 통해 기관들은 데이터를 안전하게 교환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며, 글로벌 디지털 경제에 더욱 효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된다.</span></p> <p contents-hash="fa374ac970f059fc15aed3721425cd752ae1613545ea00895cdf2ccbbddf31bc" dmcf-pid="0qw2fVKpTy" dmcf-ptype="general">케이포시큐리티는 제조, 패션, 섬유 등 다양한 산업 전반에서 제품 데이터를 발행하는 주체의 <span>식별과 관련된 과제를 다루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자사의 SaaS형 DPP 솔루션 ‘KSPTS’ 내에서 LEI 및 vLEI가 어떻게 참조될 수 있을지 검토할 계획이다.</span></p> <p contents-hash="abf58e87b7bc82d35bcdaf224807369d4e7e463808179373ca7d59b21d8677b9" dmcf-pid="pBrV4f9UvT" dmcf-ptype="general">케이포시큐리티는 이러한 흐름이 EU DPP 요건, ESG 공시, 공급망 실사 등 갈수록 복잡해지는 규제 환경에 대응하는 수출기업들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6b470b2271752fab3f7dd80cc3b3ec7d5baefa4a961a049901845f1cf4d8809" dmcf-pid="Ubmf842uhv" dmcf-ptype="general">박경철 케이포시큐리티 대표는 “EU DPP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공급망 전반의 데이터 투명성은 수출기업들에게 점점 더 중요한 고려사항이 되고 있다”며 “GLEIF 파트너즈 프로그램에 참여해 다른 회원들과 LEI 및 vLEI 도입에 관한 인사이트를 나누게 되어 기대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26fa283b01995a2e60924d1d8c9b92cf2f99e0e519ca2ae2f887d77d1a52fdf" dmcf-pid="uKs468V7hS" dmcf-ptype="general">Alexandre Kech GLEIF 대표는 “케이포시큐리티를 GLEIF 파트너즈 프로그램에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 “여러 기관들이 공급망 데이터를 더욱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span>가운데, 그 데이터 이면의 법인을 신뢰성 있게 식별하는 능력이 필수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span></p> <p contents-hash="48ae8ff84b62ebbdc313acdf1f8f44784c738d2add1730d89cb6b79a800826e8" dmcf-pid="79O8P6fzhl" dmcf-ptype="general">이어 “LEI와 검증 가능한 LEI는 시장에 법인 신원을 확립할 수 있는 공통적이고 검증 가능한 방법을 제공하며, 케이포시큐리티 및 다른 파트너들과 협력해 각 분야에서 이들의 도입을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ddb5eb509ed50fe60d2d2dd6e3535ff4df5e9b1f79e4566b2e3aef6215999e7" dmcf-pid="z2I6QP4qlh" dmcf-ptype="general">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드FC 플라이급 ‘에임건’ 조준건, 중국 파이터와 대결 07-21 다음 검증된 항체에 표적을 더하면 효능이 올라갈까, Zura Bio [김정현의 바이아웃 나스닥]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