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U-23 복싱 대표팀, 아시아선수권서 메달 10개 수확 작성일 07-21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7/21/0003662845_001_20260721091810462.png" alt="" /><em class="img_desc">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U-19·U-23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코치진. 왼쪽부터 김주영 용인대학교 교수(선수단장), 박현철 한국체육대학교 지도자, 김정주 국가대표 지도자, 김경수 U-19 전임지도자, 김진환 경일대학교 교수, 이찬 대천고 지도자, 권영민 영주시청 감독, 이규철 용인대학교 지도자. 선수단 제공</em></span><br><br>대한민국 복싱 U-19·U-23 대표팀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8개를 획득하며 총 10개의 메달을 수확했다.<br><br>21일 선수단에 따르면 이번 대회 최대 성과는 강대호(충북체고)의 남자 U-19 65㎏급 금메달이다. 강대호는 결승에서 카자흐스탄 선수를 꺾고 우승하며 우리나라 남자 U-19 복싱 역사상 첫 아시아선수권 금메달이라는 새 기록을 썼다. 이번 대회에서 U-19 남자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건 우리나라와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뿐이다.<br><br><!-- MobileAdNew center -->이 밖에도 U-19 대표팀은 김동진(점촌고·75kg급)이 은메달을, 이현민(충북체고·55kg급), 남시현(충남체고), 정민아(성지복싱)가 동메달을 따냈다. 이어 열린 U-23 부문에서는 남자부 장동환, 박상인(이상 한국체대)과 여자부 김나현(용인대), 이혜주(울산광역시체육회), 이예진(우석대)이 각각 동메달을 차지했다.<br><br>이 같은 성과는 대한복싱협회의 지원에 코치진의 헌신, 선수단의 피나는 노력이 어우러진 결실이다. 최찬웅 대한복싱협회장은 대표팀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과 국제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고 김주영 용인대학교 교수는 선수단장으로 대회 운영을 총괄했다.<br><br>U-19 대표팀은 김경수 전임지도자를 중심으로 김진환 경일대학교 교수, 권영민 영주시청 감독, 이찬 대천고 지도자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링에 오를 수 있게 지도했다. U-23 대표팀은 김정주 국가대표 지도자와 박현철 한국체육대학교 지도자가 전략 수립과 경기 운영을 책임지며 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관련자료 이전 배경훈-통신3사 CEO, 내일 회동…‘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반 확보’ 힘 모은다 07-21 다음 여자프로테니스, 의무 성별 검사 도입…"공정한 경쟁 환경 제공"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