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대표팀, 세계선수권 참가차 태국으로…AG 최종 점검 작성일 07-21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21/AKR20260721057500007_01_i_P4_20260721100414527.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선수권 참가차 출국한 남녀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br>[대한세팍타크로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세팍타크로 남녀 국가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 태국으로 떠났다.<br><br> 2026 세계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는 8월 3일부터 11일까지 태국 방콕 패션아일랜드몰에서 개최된다.<br><br> 대한세팍타크로협회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 남자부 레구(3인제), 쿼드(4인제), 팀레구(3인제 단체전) 이벤트와 여자부 더블(2인제), 쿼드, 팀레구 이벤트를 합쳐 총 6개 종목에 출전한다.<br><br> 한국 대표팀은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팀레구, 여자 쿼드와 팀레구 3개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br><br> 대표팀은 태국 현지에서 적응 훈련 및 연습경기를 하며 세계선수권대회 준비를 이어간다. <br><br> 남녀 대표팀은 각각 대한세팍타크로협회와 업무협약을 한 수완크랍클럽과 랏차부리클럽에서 훈련하며 경기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br><br>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국제대회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종목별 전력과 전술 완성도를 점검하고,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실전 감각도 끌어올릴 계획이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WTA, 유전자 성별 검사 전면 도입...트랜스젠더 선수 여자 투어 출전 사실상 봉쇄 07-21 다음 '바둑 종목 첫 도입' 제19회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 개최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