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후원 '2026 장애인배드민턴 리그' 금산서 2차 리그전 성료 작성일 07-21 4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충남 금산군종합체육관서 나흘간 뜨거운 열전 <br>-전문 선수·동호인 모두가 참여하는 리그 방식<br>-조현범 회장 철학 기반, 장애인 스포츠 문화 지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7/21/0000077926_001_20260721101017361.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5월 펼쳐진 한국앤컴퍼니그룹 후원 ‘2026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장애인배드민턴 리그’ 개막식 단체 기념사진(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한국앤컴퍼니그룹이 후원하는 장애인 스포츠 행사가 주요 사업장 소재지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br><br>한국앤컴퍼니그룹은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2026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장애인배드민턴 리그'의 두 번째 리그전이 충남 금산군종합체육관에서 성료됐다고 21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진행했다. 특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이 위치한 지역에서 행사를 개최해 그 의미를 더했다. 앞서 지난 5월 열린 1차전 역시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이 자리한 충남 태안에서 치른 바 있다.<br><br>해당 리그는 지난 2024년 단일 대회로 출범한 뒤 지난해부터 전문 선수와 동호인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 올해는 5·7·11월 총 3차례에 걸쳐 치르는데, 마지막 세 번째 리그전은 오는 11월 초 시상식 및 폐막식과 함께 열릴 예정이다.<br><br>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이번 2차 리그전은 선수와 동호인이 함께 경기를 펼치며 장애인 스포츠의 저변을 넓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스포츠 문화 활성화와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한편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의 상생 철학을 바탕으로 장애인 고용 창출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15년에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설립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女프로테니스, 모든 선수에 ‘성별 확인 유전자 검사’ 의무화 07-21 다음 "서로 세심하게 배려하면"…듀오가 제안하는 여름철 데이트는?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