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올림피아드 7년 만에 전원 금메달…화학도 전원 메달 작성일 07-21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제과학올림피아드 잇단 낭보…생물 금4·화학 금2·은1·동1 획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kdfImjkl"> <p contents-hash="19579e016722c3256951aba28bbbc3fa53f94630dca8e10f50188644817cc9c1" dmcf-pid="5YEJ4CsAch" dmcf-ptype="general">한국 학생들이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서 7년 만에 대표단 전원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국제화학올림피아드에서도 출전 선수 전원이 메달을 따내며 세계 무대에서 과학영재의 저력을 입증했다.</p> <div contents-hash="3daaa50f1ce8b4c9d83bdfe6a68e7e63531df34b58cb8efc970f080a2eb7825e" dmcf-pid="1GDi8hOccC" dmcf-ptype="general"> <p>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열린 제37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IBO)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58회 국제화학올림피아드(IChO)에서 한국 대표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1일 밝혔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0ccf00436a2fdaa6eb04950be124a7a7d02f661afb4816da6c3b4332e1f882" dmcf-pid="tHwn6lIk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 참가해 입상한 한국대표학생 기념촬영. 왼쪽부터 오지윤, 김민재, 최재영, 배준수 학생.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1/akn/20260721110450280ajgw.jpg" data-org-width="635" dmcf-mid="fpRNRWvm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akn/20260721110450280aj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 참가해 입상한 한국대표학생 기념촬영. 왼쪽부터 오지윤, 김민재, 최재영, 배준수 학생.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283c9cf54b5658c3dce07a674f90ca11d75c7beb5d53c982f09f46fff1370a" dmcf-pid="FXrLPSCEAO" dmcf-ptype="general">먼저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는 역대 가장 많은 78개국 302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우리나라는 김민재(서울과학고 3학년), 배준수(경기과학고 3학년), 오지윤(서울과학고 2학년), 최재영(한국과학영재학교 2학년) 학생이 모두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대표단 전원이 금메달을 목에 건 것은 7년 만이다.</p> <p contents-hash="0edb28912ec8a768a1090bf77f11adee46db805da9883334c5645d6ad00a61e6" dmcf-pid="3ZmoQvhDjs" dmcf-ptype="general">국제생물올림피아드는 세계 각국의 고등학생들이 생명과학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이론평가와 실험평가를 각각 50%씩 반영해 최종 성적을 산정한다. 올해 대회에서는 생명과학 전반의 이론 지식과 과학적 사고력, 실험 수행 능력 및 데이터 해석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p> <p contents-hash="398783642c9c82e1118945310c41f217c154ae8bad04ee3b4cfc6063ccb1c62f" dmcf-pid="05sgxTlwjm" dmcf-ptype="general">김재근 한국생물올림피아드위원회 단장은 "학생들이 생명과학의 원리와 논리를 즐겁게 토론하고 세계 각국 대표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나라 생명과학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생명의 신비를 밝히는 연구에 더욱 적극적으로 도전하며 재능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66047f1aa8a22f1bfaba3efafb342798dd355377e3a301ad09148d735abca1" dmcf-pid="pGDi8hOcj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strong>화학영재도 세계 무대서 저력 입증</strong></strong></strong></p> <div contents-hash="268fcb6d1272d91cd1b9e1eb11774e811a45a726bf8fd5685320189bd522dc8c" dmcf-pid="UHwn6lIkgw" dmcf-ptype="general"> <p>국제화학올림피아드에서도 한국 대표단은 전원 메달 획득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92개국 368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김상연(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3학년), 임장호(광주과학고 3학년) 학생이 금메달을, 김도훈(광주과학고 3학년) 학생이 은메달을, 이은성(대구과학고 3학년) 학생이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ff08ee6987c730daebefc9079ccbe49cbce81cf400b66680e34ff0db892aec" dmcf-pid="uXrLPSCE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좌측부터 정현 단장(동국대), 최수혁 부단장(연세대), 김도훈(광주과학고 3), 김상연(인천과학예술영재교 3), 임장호(광주과학고 3), 이은성(대구과학고 3) 학생, 권성중 지도교수(건국대), 박기영 지도교수(KAIST).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1/akn/20260721110451555paft.jpg" data-org-width="643" dmcf-mid="XJMbFoiP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akn/20260721110451555pa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좌측부터 정현 단장(동국대), 최수혁 부단장(연세대), 김도훈(광주과학고 3), 김상연(인천과학예술영재교 3), 임장호(광주과학고 3), 이은성(대구과학고 3) 학생, 권성중 지도교수(건국대), 박기영 지도교수(KAIST).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603576a9b565f55ab9e97a3417a969a7d5ac7008e6acfbeefe56f9716ef3b3" dmcf-pid="7ZmoQvhDcE" dmcf-ptype="general">국제화학올림피아드는 이론시험과 실험시험을 각각 60%, 40% 반영해 성적을 산정하는 대회다. 올해는 물리·분석·유기·무기화학 등 화학 전반의 이론과 함께 실험 수행 능력, 데이터 해석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p> <p contents-hash="10ef3784c09ee6864e1c82daf1a14683b650620e9e3ed902cae78bd76a1cb597" dmcf-pid="z5sgxTlwck" dmcf-ptype="general">정현 한국화학올림피아드위원회 단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학생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친 경험은 창의적인 통찰력과 정교한 논리력을 갖춘 화학자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e8566df6097d28354e48ece2578d980ab862e50d739097f8679e8ba289c7736" dmcf-pid="q1OaMySroc" dmcf-ptype="general">한편 우리나라는 올해 국제생물·화학올림피아드에 이어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 국제정보올림피아드(IOI),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IESO) 등 남은 국제과학올림피아드에도 대표단을 잇달아 파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b099b12c40cf011a7ab6a9bbdefcc30d9d0437066c9a4487ed5fe16bfe87ec3" dmcf-pid="BtINRWvmgA" dmcf-ptype="general">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워도 되살아나는 AI 기억 막는다…'머신 언러닝' 기술 개발" 07-21 다음 [월간자동차] 26년 6월, 현대 '그랜저' 판매 1위 탈환…신차·중고차 시장 동반 회복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