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테니스 유망주 김서현, 프랑스 14세 대회 단식 제패 작성일 07-21 16 목록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의 월드스타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받는 테니스 유망주 김서현(전주 전일중)이 주니어 대회를 제패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21/AKR20260721084900055_01_i_P4_20260721111438088.jpg" alt="" /><em class="img_desc">김서현 여자단식 테니스 우승<br>[김서현 선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21일 전북도체육회에 따르면 김서현은 프랑스에서 최근 열린 '오픈 스타드 프랑스' 14세부 여자단식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br><br> 전 세계 테니스 유망주가 출전하는 이 대회는 세계 4대 테니스 그랜드슬램 중 하나인 프랑스오픈의 주니어 부문이다. <br><br> 세계여자주니어랭킹 257위인 김서현은 쟁쟁한 선수들을 차례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 김서현은 ITF 태국 국제주니어테니스 대회에서 우승하고, 아시아 14세부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내며 성장하고 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역도 박건민·권순권, 이틀 만에 또 중학생 신기록 수립 07-21 다음 한중 체육 꿈나무, 익산서 우정의 땀방울…바둑 종목 첫 도입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