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앞둔 사격 대표팀, 항저우 월드컵서 최종 모의고사 작성일 07-21 5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림픽 金' 반효진, 오예진, 양지인 등 출격</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21/0009070647_001_2026072114442252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사격대표팀이 마지막 실전 모의고사를 치른다.(대한사격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사격대표팀이 마지막 실전 모의고사를 치른다.<br><br>대한사격연맹은 "19일 오후 사격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항저우 월드컵 참가 및 국외전지훈련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고 21일 밝혔다.<br><br>이번 전지훈련에는 장갑석 총감독을 비롯해 지도자 13명, 선수 30명 등 총 43명이 참가한다. 선수단은 19일 본진이 먼저 출국했고, 종목별 일정에 맞춰 22일 2진이 추가로 합류할 예정이다.<br><br>항저우 월드컵은 지난 20일 시작해 29일까지 저장성 항저우 푸양인후스포츠센터에서 열리며, 소총·권총·산탄총 등 올림픽 전 종목이 치러진다.<br><br>이번 대회는 오는 9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제대회 무대에서 실전 감각을 점검하는 마지막 기회다.<br><br>아울러 11월 개최되는 2026 도하 세계선수권대회를 대비하는 목적도 있다.<br><br>이번 대회에는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오예진(IBK기업은행), 양지인(우리은행)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대거 포함됐다.<br><br>지난 5월 열린 뮌헨 월드컵 남자 10m 공기권총 금메달을 차지한 홍수현(강원도청), 남자 10m 공기소총 은메달을 획득한 신민기(창원특례시청), 올해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기록한 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오세희(청주보과대)도 이번 대회에 출전해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br><br>장갑석 대표팀 감독은 "항저우 월드컵은 아시안게임을 정복하기 위한 징검다리로 생각한다"며 "뮌헨 월드컵의 문제점을 검토·보완했고, 완성된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출전한다"고 말했다.<br><br>이어 "남은 60일 동안 아시안게임에서 완전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경기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관련자료 이전 [현장] 카카오 노조 "사측 교섭 일방 취소, 재개하라"…카뱅 31일 전면 파업 07-21 다음 'K-문샷' 현장소통...HBM 잇는 차세대 반도체 민관협력 논의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