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유망주 박건민·권순권, 이틀 만에 또 중학생 신기록 작성 작성일 07-21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박건민 용상·권순권 인상서 각각 신기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21/NISI20260721_0002191731_web_20260721150125_2026072115051752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역도 유망주 박건민 용상. (사진=대한역도연맹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역도 유망주 박건민(원평중 3학년)과 권순권(선부중 3학년)이 이틀 만에 또 중학생 신기록을 수립했다.<br><br>박건민은 20일 강원도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제53회 전국시도학생역도경기대회 중등부 남자 75㎏급에 출전해 인상 100㎏, 용상 143㎏을 들어 합계 243㎏으로 금메달 3개를 땄다.<br><br>이중 용상 143㎏으로 기존 기준기록을 넘어 새로운 중학생 기록을 작성했다.<br><br>지난 18일 인상 신기록을 세웠던 박건민은 이틀만에 용상까지 기록을 깨며 미래를 기대하게 했다.<br><br>권순권은 중등부 남자 85㎏급에 출전해 인상 128㎏, 용상 150㎏, 합계 278㎏으로 3개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21/NISI20260721_0002191733_web_20260721150206_2026072115051752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역도 유망주 권순권 인상. (사진=대한역도연맹 제공)</em></span>인상에서 128㎏을 들어 종전 자신의 기록(127㎏)을 1㎏ 경신해 새로운 중학생 기록을 썼다.<br><br>지난 18일 대회에서 용상 신기록을 작성했던 권순권은 인상 신기록까지 추가하는 괴력을 뽐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인기 캐릭터로 물놀이 안전까지 함께… 체육공단·핑크퐁 협업 07-21 다음 바둑 신진서 9단, AI 카타고와 대결서 역전승 [뉴시스Pic]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