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동' 강시혁, 형들 연파하며 대통령기 우승‥4학년으로는 최초 작성일 07-21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7/21/0001512916_001_20260721150510958.jpg" alt="" /><em class="img_desc">우승 메달 무는 강시혁 선수</em></span><br>'초등학생 탁구 신동'으로 주목받는 강시혁 선수가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에서 4학년으로는 처음으로 초등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 세아탁구아카데미 소속의 강시혁은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초등부 단식 결승에서 대구대실초 6학년 서현규를 3 대 0으로 꺾고 우승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 국내 최대 규모 대회인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 초등부에서 4학년 우승자가 나온 건 남녀를 통틀어 이번이 처음입니다.<br><br> 강시혁은 4학년 동갑인 서이레와 짝을 이뤄 출전한 남자 복식에서도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br><br> 탁구 선수 출신인 아버지가 운영하던 탁구장에서 라켓을 잡은 강시혁은 지난달 열린 12세 이하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남자부 4학년 최초로 선발되며 탁구계의 주목을 받아왔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에베레스트 등반 경로도 드론으로 파악해 돕는다 07-21 다음 ‘4학년’이 형들을 모조리 꺾고 초등탁구대회 우승…탁구 신동 강시혁, 새 역사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