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뉴소프트,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 초분광 AI 딥테크 기업으로 성장 기반 강화 작성일 07-2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HLzYTs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e8c4ba258893c6d6b2c9eaeff22f51700158c76a8888b65cc13d1d85a87707" dmcf-pid="xXXoqGyO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뉴소프트 로고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1/dt/20260721153443435cehy.jpg" data-org-width="640" dmcf-mid="PkO8XmDg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dt/20260721153443435ce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뉴소프트 로고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d62926f5bb2e0a41aaa1cd0335737f60d7f75f7db36194df71f324013fc3ad" dmcf-pid="yJJtDex2WQ" dmcf-ptype="general"><br> 초분광 AI 전문기업 ㈜지뉴소프트(대표 김동일)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049afeabbfcb132ffcdf1121d3372faa75f5cc5c8a87d3cca3deacff080fefe" dmcf-pid="WiiFwdMVCP" dmcf-ptype="general">‘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와 산업 관련 정부 부처가 협업해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하고, 정책금융기관의 금융·비금융 지원을 집중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정부는 2026년 제2차 선정에서 총 547개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중복·재선정 기업을 제외한 496개 기업이 새롭게 혁신 프리미어 기업으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43a1891e5f7f575df33eacf9bc6e04ee400af0c1216ccc80f6d9eaab47ff7b20" dmcf-pid="Ynn3rJRfW6" dmcf-ptype="general">지뉴소프트는 초분광 파운데이션 모델과 멀티모달 AI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할 <span>수 있는 AI 분석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초분광 영상을 활용해 사람의 눈이나 일반 RGB 카메라로 식별하기 어려운 물질의 특성과 상태 정보를 분석하는 AI 기술을 바탕으로 식품·농산물, 제조, 환경, 원격탐사, 바이오·헬스케어, 문화유산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적용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11e8b1eea9d9178a707a4ba57599fcf882ea8d10c0b0010767074f0bd6ddbf0f" dmcf-pid="GLL0mie4W8" dmcf-ptype="general">지뉴소프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다양한 <span>정부 R&D 사업을 통해 초분광 영상 분석을 위한 AI 원천기술과 산업 적용 기술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실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하나의 범용 AI 모델과 분석 플랫폼을</span><span>통해 해결할 수 있는 기술 체계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4332c7d42ead7fab68abf11080fab92b102b6598010820c61e98719cb7a539f8" dmcf-pid="Hoopsnd8W4" dmcf-ptype="general">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우수기업연구소 선정에 이어 이번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으로 연구개발 역량을 인정받은 지뉴소프트는 최근 반도체, 국방, 식품, 원격탐사, 문화유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초분광 AI 기술 적용을 위한 실증 수요가 이어지면서 관련 기술 검증과 현장 실증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초분광 기술 고도화와 산업별 실증을 확대하는 한편, 실제 산업 현장의 수요를 사업화로 연결해 국내외 시장 진출과 투자유치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bd7ccabefd6543e6f1c738c8aeef3a363a8c87c7ce2b8b8ddee22375a8fe9c2" dmcf-pid="XggUOLJ6hf" dmcf-ptype="general">혁신 프리미어 선정기업은 정책금융기관의 심사를 거쳐 대출 금리 및 한도 우대, 보증비율 및 보증료 우대 등의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투자유치 플랫폼 연계, IR 기회 제공, 컨설팅, 해외진출 지원 등 다양한 비금융 프로그램도 활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0fe13ae81a2b2edee55a14b61bdbd351a63c69da5b9f2e0397880febcdba962" dmcf-pid="ZaauIoiPlV" dmcf-ptype="general">초분광 파운데이션 모델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임태훈 연구소장은 “이번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은 지뉴소프트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초분광 AI 기술 개발과 산업 적용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초분광 파운데이션 모델을 중심으로 독자적인 AI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정부 및 정책금융기관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기술개발 성과를 실질적인 사업화와 시장 확대,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연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a8b3e3cd0175a4bc76f483b9ce82a4c3130a94e98b170be294aebdd2641aa03" dmcf-pid="5NN7CgnQl2" dmcf-ptype="general">한편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기존의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등 유사 지원제도를 통합해 혁신기업에 보다 실효성 있는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기업에는 정책금융기관의 맞춤형 금융·비금융 지원과 함께 부처별 연계 지원이 제공된다.</p> <p contents-hash="5e66eefb17368d2f6c9c6c1b4ef43fde2001beb5ad8101cf8f44f5e0c7ec0f28" dmcf-pid="1qqsx7pXv9" dmcf-ptype="general">지뉴소프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인공지능 첨단유망기술 개발 R&D사업’과 ‘SW 딥테크 기술 글로벌 경쟁력 강화사업’, ‘인간지향적차세대도전형AI기술개발사업(R&D)’을 통해 초분광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 및 고도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향후 산업별 실증을 확대하고 초분광 분석 플랫폼과 연계한 서비스 고도화와 다양한 형태의 사업화를 추진해 기술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08a55fc8ccf9ce29fe70f24c86fd70e0a335c4e39a75851e724be6b098a4b8a" dmcf-pid="tBBOMzUZTK" dmcf-ptype="general">박영서 기자 py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터프라이즈 타결·페이 조인식 예정"…카카오 노조, 쟁의 바뀐다(종합) 07-21 다음 [인터뷰] 유니티는 왜 세대교체를 택했나…"답은 개발 현장에 있다"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