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EC 2026 미리보기] 시큐리티스코어카드, 공급망 회복탄력의 전환 ‘위협 기반 TPRM’ 플랫폼 작성일 07-2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1UQu0HIM"> <p contents-hash="23a6c314df00ec753245e06a63a2ed8adebc52a828dc1e8debf800678efd54c3" dmcf-pid="GRtux7pXOx" dmcf-ptype="general"><strong>AI 기반으로 감시·평가·방어를 하나로 통합<br>수동 업무 95% 감소, 공급망 침해 75% 감소</strong></p> <p contents-hash="1ce2a11a9508e5f23437916bb970b4a617c3aacac1e799606fe20bf7fa461702" dmcf-pid="HeF7MzUZIQ"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제3자 리스크 관리(TPRM) 환경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공급망 보안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시큐리티스코어카드(SecurityScorecard)는 주기적·수동적 실사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감시(Watch)·평가(Assess)·방어(Secure)를 하나로 통합한 AI 기반 공급망 보안 플랫폼을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83e7cf6c559b5698c17606fff1910f85262f363fde16fe513831a1e01fb32d" dmcf-pid="Xm6ewdMV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1/552815-KkymUii/20260721153145321irpz.jpg" data-org-width="1000" dmcf-mid="WvJalNoM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552815-KkymUii/20260721153145321ir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굿모닝아이텍]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a92bff0f104ae4d1480f07012942f0af4db36a7d589412960b82ed1e17d0d4" dmcf-pid="ZsPdrJRfm6" dmcf-ptype="general"> <br>이 플랫폼은 지속적(Continuous)·AI 가속(AI-Accelerated)·위협 기반(Threat-Informed)이라는 세 가지 핵심 속성을 바탕으로, 수동·사후 대응식의 전통적 TPRM을 지속적·선제적 방식으로 전환한다. 이미 3000개 이상의 기업이 이러한 접근 방식을 채택했으며, 포춘 100기업의 70%가 해당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0a2201cc3542a22e4892a94a11e5281b7b1bf46ddc251df766c56e372e74a943" dmcf-pid="5OQJmie4I8" dmcf-ptype="general">플랫폼은 고객의 보안 성숙도에 맞춰 감시 평가 방어 세 가지 계층으로 확장된다. 감시(Watch)를 통해 공급망 가시성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위협을 탐지 및 발견한다. 평가(Assess) 기능은 설문·증거 수집을 자동화해 평가 업무 부담을 회기적으로 줄이는 게 특징이다. 방어(Secure) 기능은 위협 기반 탐지·대응(SCDR)으로 보안 사고를 사전에 차단한다. </p> <p contents-hash="ee68a6d4d8fb5738cbd369c5d8b2c555b541c5172da49c1205e1341fae4dc396" dmcf-pid="1Ixisnd8s4"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매니지드 서비스가 결합되어 평가·모니터링·대응을 전문 서비스로 제공한다. 타이탄(TITAN) AI 플랫폼의 근간인 인터넷 측정 엔진은 약 37억 개의 IPv4 주소를 매일 스캔하고 3,500개 포트를 상시 스캔하며 전체 6만 5천개 포트를 스캔해, 외부 공격 표면에 대한 고정밀 위협 인텔리전스를 확보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741f300d8e51713693578fe2eea9fc146096fc8e8f4e74535b5039de4f4121a" dmcf-pid="tCMnOLJ6Ef" dmcf-ptype="general">타이탄 AI 플랫폼을 도입한 고객의 경우 수동 업무의 95% 감소, 공급망 침해의 75% 감소 및 보안 설문에 대한 벤더 참여가 9배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리스크 자산의 귀속 정확도는 99.9%에 달해, 거의 0에 가까운 이의 제기율로 검증된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한다.<br>특히 금융·에너지·제조·게임 등 국내 주요 산업의 기업을 대상으로 지속적·비침입적(non-intrusive)·외부 관점(outside-in)의 보안 등급과 AI 자동화를 제공한다. </p> <p contents-hash="a1997ffa3b53b2dd6d206bed8adba1de5b8d929bda3d7a3ce559ec2b00b47635" dmcf-pid="FhRLIoiPIV" dmcf-ptype="general">플랫폼의 한국어 지원을 통해 국내 사용자 경험을 강화하고, ISMS-P, 개인정보 보호법, ISO 27001 등 국내·국제 컴플라이언스 프레임워크와의 정합을 지속적인 증거와 모니터링을 통해서 지원한다. </p> <p contents-hash="793a727c3ed1789111b63f779b960b69ac5582f35fb26ab928a3f1de718a2009" dmcf-pid="3leoCgnQs2" dmcf-ptype="general">SSC의 타이탄 AI 플랫폼은 전 세계 공급망을 보호하는 위협 기반 제3자 리스크 관리(TPRM) 솔루션으로, 지속적인 가시성과 AI 기반 워크플로를 통해 조직이 사고 발생 이전에 제3자 리스크를 줄이고,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포춘 100기업의 70%를 포함한 3,000개 이상의 조직이 활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f4b55eb50e141aee705dfac47fff26af18d4a87212d74672a13fd0510b715b5" dmcf-pid="0SdghaLxO9" dmcf-ptype="general">SSC는 보안 평가시장을 개척·선도해 왔으며, 현재 위협 기반 제3자 리스크 관리(TPRM)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9b78cd83d1622f8d06b293de8b444c0fec05cbdbf9ce47091ca635979d8c8e3c" dmcf-pid="pvJalNoMEK" dmcf-ptype="general">SSC 관계자는 “우리의 미션은 전 세계 공급망을 보호한다는 것으로 명확하다”며 “2026년 전략은 주기적·컴플라이언스 중심의 TPRM에서 지속적·AI 가속·위협 기반 공급망 보안으로의 전환을 선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텐센트 주의보' 시프트업, 경영권 방어와 주주환원 사이 [자사주 리포트] 07-21 다음 [ISEC 2026 미리보기] 그룹아이비, “공격 시작 후엔 늦어”... 예방 중심 보안 구현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