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윤아·이서현, 회장기 여자 18세부 복식 정상…이서현은 단식 결승도 진출 작성일 07-21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여자복식에서 모두 2번 시드 우승…서울고 구본홍·전건혁은 남자 18세부 제패</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7/21/0000013786_001_20260721153812634.jpg" alt="" /><em class="img_desc">18세부 복식 우승 소윤아-이서현(사진/김도원 기자)</em></span></div><br><br>소윤아·이서현(양주 나정웅TA)이 제46회 회장기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여자 18세부 복식 정상에 올랐다. 여자 16세부에서는 김시아·최희우(중앙여고), 14세부에서는 김다윤·이승현(복주여중)이 우승했다. 남자 18세부 복식 우승은 구본홍·전건혁(서울고)이 차지했다.<br><br>2번시드 소윤아·이서현은 21일 경북 김천시 김천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열린 여자 18세부 복식 결승에서 1번 시드 류은진·이예원(중앙여고)을 6-4 6-3으로 꺾었다.  <br><br>이서현은 복식 우승에 이어 여자 18세부 단식에서도 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 김성주(군위고·6번 시드)에게 첫 세트를 3-6으로 내줬지만 2세트를 6-1로 가져왔다. 이어 10포인트 매치 타이브레이크를 10-2로 마무리했다. 이서현은 22일 단식 결승에서 1번 시드 전예빈(남산고)과 대회 2관왕을 놓고 맞붙는다. 전예빈은 이예원(중앙여고·4번 시드)을 6-0 6-1로 제압했다.<br><br>여자복식은 세 연령부에서 모두 2번 시드가 1번 시드를 꺾는 결과가 나왔다. 여자 16세부 결승에서는 김시아·최희우가 같은 중앙여고 소속의 1번 시드 김민채·손지이를 6-1 6-3으로 물리쳤다. 여자 14세부에서는 김다윤·이승현이 김별·조현서(오산GS·1번 시드)를 6-4 6-3으로 제압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7/21/0000013786_002_20260721153812748.jpg" alt="" /><em class="img_desc">18세부 남자복식 우승 1번 시드 구본홍·전건혁</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7/21/0000013786_003_20260721153812805.jpg" alt="" /><em class="img_desc">16세부 복식 우승 김시아-최희우</em></span></div><br><br>남자 18세부 복식에서는 1번 시드 구본홍·전건혁이 설하랑·송건(안산TA·7번 시드)을 6-4 6-2로 꺾고 우승했다. 구본홍·전건혁은 준결승에서 권정원·박우주(안동고·4번 시드)를 6-4 6-1로 제압한 데 이어 결승에서도 세트를 내주지 않았다.<br><br>남자 16세부 복식 준결승에서는 1번 시드 남승우·송도훈(안동고)이 안예준·추명승(영남고)을 7-5 6-1로 꺾었다. 남자 14세부에서는 송민우·천시후(동래중·3번 시드)가 정승우·정일훈(디그니티A·2번 시드)에게 5-7 6-3 [10-6]으로 역전했다. 서윤재·서찬명(원TA·1번 시드)은 권준우·박도완(안동중·8번 시드)을 6-2 6-2로 제압해 결승에 합류했다.<br><br>단식 결승 대진도 모두 확정됐다. 여자 16세부는 김윤하(아식스TA·14번 시드)-도하현(포산중·2번 시드), 여자 14세부는 황소현(군위중·8번 시드)-조현서(오산GS·6번 시드)의 대결이다.<br><br>남자부는 18세부 김률(천안중앙고·1번 시드)-도겸(안동고·2번 시드), 16세부 남현우(엠스포츠TA·4번 시드)-김단군(디그니티A·3번 시드), 14세부 서윤재-서찬명이 우승을 다툰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취재] 라인게임즈 이도행·이진희, “유니티로도 프리미엄 3D 뱀서 충분히 만들 수 있다” 07-21 다음 남자 20세 핸드볼 유로 2026, 헝가리 스웨덴 꺾고 연장 혈투 끝에 사상 첫 정상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