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전사' 홍수현·박하준·조은별 아시안게임 최종 리허설 돌입 작성일 07-21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사격 월드컵 항저우 대회 출전</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7/21/0000191357_001_20260721163311225.png" alt="" /><em class="img_desc">▲ 강원도청 홍수현</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7/21/0000191357_002_20260721163311260.png" alt="" /><em class="img_desc">▲ KT 박하준</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7/21/0000191357_003_20260721163311296.png" alt="" /><em class="img_desc">▲ 한국체대 조은별</em></span></div>'강원 전사' 홍수현(강원도청)과 박하준(KT·양양중 졸업), 조은별(한국체대·고성고 졸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마지막 모의고사에 돌입했다.<br><br>한국 사격 국가대표팀은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이 열리는 중국 저장 항저우로 출국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9일까지 아시안게임 종목인 소총과 권총, 산탄총을 모두 진행한다.<br><br>홍수현과 박하준, 조은별은 아시안게임 시상대 입성을 목표로 담금질에 나선다. 홍수현은 지난 5월 올해 첫 출전이었던 뮌헨 월드컵에서 남자 10m 공기권총 금메달을 차지하며 기대감을 키운 바 있다.<br><br>박하준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수집한 뒤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은메달을 차지한 10m 공기소총의 간판이고, 조은별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0m 공기소총 세계 랭킹 세 손가락에 꼽는 권은지(울진군청)를 제치고 태극마크를 달았다. 한규빈 기자 관련자료 이전 폭염·장맛비 뚫고 달린다…亞 사이클 유망주들 영주서 담금질 07-21 다음 [인터뷰] “국내 AI HR, 데이터·거버넌스·책임 체계 미흡"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