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배재고 야구부 징계 감경 환영…살아있는 교육" 작성일 07-21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7/21/2026072190244_0_20260721170511671.jpg" alt="" /><em class="img_desc">/TV조선 방송화면 캡처</em></span>더불어민주당이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대한체육회의 징계 감경을 환영한다고 밝혔다.<br><br>21일 박해철 민주당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오늘 대한체육회의 결정으로 우리 아이들은 포용이 혐오를 이길 수 있다는 가르침을 체득했다"고 했다.<br><br>이어 "살아있는 교육과 다름 없다"며, "학생들은 스스로 성찰하고 포용하며 연대의 가치를 배웠다"고 덧붙였다.<br><br>박 대변인은 "교실이 혐오와 조롱 대신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인격을 성장시키고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는 터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실효서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br>앞서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20일 회의를 열고 배재고 야구부의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1개월로 감경하기로 했다.<br><br>배재고는 이번 결정을 통해 제54회 봉황대기전국고교야구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관련자료 이전 美 순매수 ‘2배 폭증’…‘삼전닉스 레버리지’ 산토끼·집토끼 다 놓쳤다 07-21 다음 中, NASA DART 뛰어넘는 소행성 방어 임무 추진 [우주로 간다]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