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전성기 작성일 07-21 49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3회전 ○ 변상일 9단 ● 강동윤 9단 초점10(153~173)</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21/0005710270_001_20260721172425303.jpg" alt="" /></span><br><br>변상일은 2023년 프로 생활에서 가장 빼어난 성적을 올렸다. 7월을 잊을 수 없다. 처음 올라간 세계대회 결승 무대, 춘란배에서 중국 1위에도 오른 적이 있는 리쉬안하오를 2대0으로 꺾고 마음껏 기뻐했다. 리쉬안하오가 얼마나 강적인가. 2024년 몽백합배 세계대회에서는 1위에 올랐다.<br><br>중국에서 돌아온 새 세계챔피언은 3년 연속 올라간 GS칼텍스배 결승에서 한풀이를 했다. 여왕 최정을 3대0으로 제치고 우승해 지난 2년 동안 신진서에게 져 준우승에 머문 아쉬움을 덜었다. 10월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에 나가 바둑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2월 LG배 세계기왕전에선 중국 대표 둘을 잇달아 누르며 4강을 넘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21/0005710270_002_20260721172425335.jpg" alt="" /></span><br><br>흑53에 붙였다. <참고 1도> 백1에 늘면 이 뒤로 흑이 두고 싶은 곳을 다 둔 뒤 12로 나가 백돌을 잡는다. 백이 56에 끊어 흑돌을 잡았다. 흑은 61에 두드리고 67에 늘어 집을 늘렸다. 편안하게 흑71에 뛰었다. <참고 2도> 백1 같은 독수가 날아들어도 8까지 흑이 술술 이어간다. 흑이 13집 가까이 앞섰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한 집 사는데 동거 절대 아니다…"은퇴했지만 캐나다 그 집에서 함께 살아요"→日 페어 올림픽 金 '리쿠류', 여전히 화제 07-21 다음 AI 꺾은 '인류최강' 신진서…AI와 수없이 수련, 인간은 더 강해졌다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