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오픈 포기" 안세영, 무리 대신 '휴식' 택했다... '세계선수권·AG' 큰 대회 정조준 작성일 07-21 64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7/21/0003454645_001_20260721184109956.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사진=뉴시스</em></span>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이 발 부상으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중국오픈 출전을 포기했다.<br><br>BWF는 20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세영의 부상 기권 소식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21일 중국 창저우에서 개막한 이번 대회 여자 단식 톱시드는 천위페이(중국)가 배정받았다.<br><br>안세영은 지난 14일 일본오픈(슈퍼 750) 32강전 승리 후 고질적인 왼쪽 발 외측 통증이 재발해 16강전 출전을 포기하고 조기 귀국했다.<br><br>대한배드민턴협회에 따르면 부상 상태가 심각하지는 않으나 선수 보호와 컨디션 관리를 위해 중국오픈 불참을 결정했다. 무리한 대회 출전 대신 휴식과 회복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br><br>안세영은 올 시즌 말레이시아 오픈, 인도네시아 오픈 등 5차례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하반기에는 8월 17일 인도에서 개막하는 세계선수권대회와 9월 아시안게임 등 주요 일정을 앞두고 있다. 협회는 국가대표팀과 함께 안세영의 향후 훈련 일정을 조율 중이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단독]이세돌 “신진서 완벽했다…카타고, AI의 문제점 드러내” 07-21 다음 '새 역사 쓴 4학년 챔피언 탄생'…제42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 성황리 폐막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