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육상 유망주 안방서 펄펄…전국대회 메달 12개 작성일 07-21 5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슬기·이새봄·김호진 금메달<br>트랙·도약·투척 모두 고른 활약</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7/21/0001206395_001_20260721220213768.jpg" alt="" /><em class="img_desc">◇김슬기(속초여고·가운데)가 20일 정선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회장배 제24회 전국중·고등학교 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고등부 높이뛰기에서 1m55를 넘어 우승한 뒤 시상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 제공</em></span> <br><br><span>강원 육상 유망주들이 안방에서 열린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포함, 총 12개의 메달을 수확했다.</span><br><br><span>도내 중·고교 선수들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정선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회장배 제24회 전국중·고등학교 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5개를 따냈다.</span><br><br><span>필드 종목에서 강원 선수단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김슬기(속초여고)는 여자고등부 높이뛰기에서 1m55를 넘어 정상에 올랐다. 이새봄(강원체고)도 여자고등부 창던지기에서 42m33을 던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span><br><br><span>김호진(철원 김화중)은 남자고교 1학년부 멀리뛰기에서 6m08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span><br><br><span>여자중등부 창던지기에 출전한 박주연(강원체중)은 41m03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양수찬(강원체고)은 남자고교 1학년부 원반던지기에서 36m09를 던져 2위에 올랐다.</span><br><br><span>곽민서(강원체고)는 남자고등부 창던지기에서 56m66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영민(강원체중)은 남자고교 1학년부 원반던지기에서 30m94를 기록해 3위에 이름을 올렸다.</span><br><br><span>트랙 종목에서도 메달 행진이 이어졌다. 윤예소(강원체고)는 여자고교 1학년부 100m에서 12초58로 결승선을 통과해 은메달을 따냈다.</span><br><br><span>김도원(강릉 솔올중)은 남자중등부 3,000m 경보에서 13분39초74로 2위에 올랐다. 최원재(춘천 우석중)는 남자중등부 110m 허들을 15초11에 주파해 동메달을 획득했다.</span><br><br><span>황정환(강원체고)은 남자고교 1학년부 5,000m에서 16분09초71로 3위에 올랐고, 백현욱(원주 반곡중)은 남자중등 1학년부 100m에서 11초86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추가했다.</span><br><br>이동수기자 messi@kwnew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 중등부 역도, 남녀 종합우승 ‘동반 석권’ 07-21 다음 젠스파크 AI 워크스페이스 6.0 업데이트로 ‘모두를 위한 세컨드브레인’ 구현 나서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