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스페인 선수 때린 아르헨티나 중징계 수순 작성일 07-21 52 목록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 우승을 자축하던 스페인 선수들을 폭행한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대해 국제축구연맹 FIFA가 정식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br><br>FIFA 징계위원회는 윤리 전담 검사를 임명해 조사에 나섰으며, 물리적 충돌을 주도한 아르헨티나 선수와 코칭스태프는 활동 정지 등 중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아르헨티나는 앞서 준결승전 직후에도 포클랜드 제도 관련 정치적 현수막을 게시해 이미 별도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인간 자존심 지킨' 신진서, 인공지능에 2점 접바둑 완승 07-21 다음 '중위권 추격' 롯데, 2연승 신고…최하위 추락 위기 놓인 SSG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