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전사' 홍수현·박하준·조은별 아시안게임 최종 리허설 돌입 작성일 07-22 3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7/22/0000191461_001_20260722000854269.png" alt="" /></span></div>'강원 전사' 홍수현(강원도청)과 박하준(KT·양양중 졸업), 조은별(한국체대·고성고 졸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마지막 모의고사에 돌입했다. 한국 사격 국가대표팀은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이 열리는 중국 저장 항저우로 출국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9일까지 아시안게임 종목인 소총과 권총, 산탄총을 모두 진행한다.<br><br>홍수현과 박하준, 조은별은 아시안게임 시상대 입성을 목표로 담금질에 나선다. 홍수현은 지난 5월 올해 첫 출전이었던 뮌헨 월드컵에서 남자 10m 공기권총 금메달을 차지하며 기대감을 키운 바 있다.<br><br>박하준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수집한 뒤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은메달을 차지한 10m 공기소총의 간판이고, 조은별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0m 공기소총 세계 랭킹 세 손가락에 꼽는 권은지(울진군청)를 제치고 태극마크를 달았다. 한규빈 기자<br><br>#아시안게임 #홍수현 #박하준 #조은별 #강원전사<br><br> 관련자료 이전 발달 가능성 높은 ‘배아’ 조기 선별…손상없이 3차원 정량분석 기술 07-22 다음 [오피셜] "희대의 사기극" 맥그리거, 69초 만에 패배하고도 수백억 이득→조작 논란에 결백 주장…"ACL·반월상연골 손상, 내년 여름 복귀하겠다"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