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AG 경기장처럼' 양궁대표팀, 실전 같은 연습 돌입 작성일 07-22 47 목록 세계 최강을 자랑하는 양궁 대표팀이 실전 같은 연습으로 아시안게임 준비에 나섰습니다.<br><br>대한양궁협회는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양궁장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기장과 유사한 환경으로 꾸미고 국제 실전 대회와 똑같은 방식을 적용해 스페셜 매치를 진행했습니다.<br><br>양궁협회는 이를 위해 선수촌 양궁장에 아시안게임 공식 디자인을 적용해 로고를 붙이고, 대형 스크린 등을 설치했을 뿐 아니라 선수 소개 등 경기 진행도 영어와 일본어가 차례로 나오게 했습니다.<br><br>협회는 오는 24일까지 이번 스페셜 매치를 이어가면서 아시안게임 적용 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의 승부수… 로봇 사업 본격 나선다 07-22 다음 ‘45일 혼수상태→기적의 복귀전’ UFC 스타 아스크렌 “매일 아침 눈 뜨면 감사하다고 기도했다”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