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달러 브라 노출' 빙속 여제, 레벨이 다르네!…'8499만원 초고가' 월드컵 결승 VIP석 직관 작성일 07-22 6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22/0002036261_001_20260722020009665.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네덜란드 '빙속 여제' 유타 레이르담이 약혼자 제이크 폴과 함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현장에서 관전하며 남다른 재력을 과시했다.<br><br>레이르담은 2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월드컵 결승, 일몰, 센트럴파크에서 자전거 타기. 정말 멋진 하루였다"는 글과 함께 뉴욕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br><br>공개된 사진 속 레이르담은 은빛으로 반짝이는 민소매 상의와 청바지를 입고 경기장을 찾았다.<br><br>유튜버 출신 복서이자 연인으로 상당한 재력을 갖춘 제이크 폴과 다정하게 포옹한 모습도 공개했다.<br><br>레이르담은 경기장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좌석에서 결승전 준비 과정과 폐회 행사까지 지켜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22/0002036261_002_20260722020009740.jpg" alt="" /></span><br><br>이번 월드컵 결승 티켓은 그야말로 부르는 게 값이었다.<br><br>FIFA 공식 리셀 시장에서도 골대 뒤 중간층 좌석이 6400달러(약 946만원)를 넘어섰고, 경기장 상단 좌석 가격도 1만 달러(약 1478만원)에 육박했다. 하단부와 프리미엄 패키지는 1만6000달러에서 약 6만 달러(약 2365만~8869만원)까지 형성됐다.<br><br>가운데 피치사이드 라운지는 1인당 5만7500달러(약 8499만원)에 판매됐다. 레이르담은 최소 이 레벨의 좌석에서 결승전을 본 것으로 보인다.<br><br>경기장 전경을 편안하게 내려다볼 수 있는 프리미엄 공간에서 결승전을 즐기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레이르담의 남다른 재력이 다시금 주목 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22/0002036261_003_20260722020009813.jpg" alt="" /></span><br><br>특히 레이르담은 불과 몇 개월 전 '100만 달러 스포츠 브라'로 세계적인 화제를 일으켰다.<br><br>레이르담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결승선을 통과한 뒤 경기복 지퍼를 내렸고, 안에 입고 있던 흰색 나이키 스포츠 브라와 브랜드 로고가 중계 화면에 노출됐다.<br><br>당시 네덜란드 대표팀의 공식 의류 후원사는 다른 브랜드였지만 레이르담은 개인적으로 나이키의 후원을 받고 있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22/0002036261_004_20260722020009908.jpg" alt="" /></span><br><br>마케팅 전문가들은 전 세계에 생중계된 해당 장면의 광고 효과가 최대 100만 달러, 당시 환율로 약 14억∼15억원에 이를 수 있다고 추산했다.<br><br>우승 직후 나온 세리머니까지 엄청난 화제가 되면서 레이르담은 글로벌 스포츠 스타로 자리매김했다.<br><br>사진=레이르담 SNS /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반도체 품귀에 콘솔값 100만원 시대… 국내 게임사 긴장 07-22 다음 18기 경정 신인들, 냉혹한 신고식 치러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