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전 챔프 장웨일리 초미녀 변신…‘AI 아냐?’ 작성일 07-22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시크릿 전효성 연상케 하는 절정 미모<br>“전문가에게 메이크업 배웠다” 해명</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7/22/0002673152_001_20260722084507373.jpg" alt="" /><em class="img_desc">UFC 전 챔피언 장 웨일리가 아이돌 메이크업을 받아 깜짝 놀랄 미녀로 변신했다. 오른쪽 사진은 평소 그의 모습 [장웨일리 SNS·게티이미지]</em></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격투기 팬들이 얼마나 설렜을지 감도 오지 않는다.</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전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장웨일리(36</span>·중국)<span style="white-space: normal">가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변신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span><br><br>장웨일리는 21일 자신의 SNS에 풀메이크업을 받은 자신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공개했다. 새하얀 피부와 탈색한 긴 머리, 오똑한 콧날, 사슴같은 눈망울, 앵두같은 입술은 흡사 걸그룹 아이돌을 연상케 했다.<br><br>본격 실력파 파이터 장웨일리는 실력 면에서 아시아 여성 파이터 최고의 아웃풋이다. 붙임성 있는 수더분한 외모와 언행으로 비단 중국내에서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평가가 좋았다.<br><br>그는 평소 기초 화장 정도만 하는 맨얼굴에 남성 같은 짧은 헤어스타일, 훈련만 했을 것 같은 갈색 피부를 유지해 그의 근육질 몸매와 더불어 ‘남자 같이 생겼다’는 오해 아닌 오해를 받을 정도였다.<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그런 그가 이처럼 변신하자 팬들이 깜짝 놀랐다. 사진으로는 본인인지 아닌지 비슷한 구석을 찾는 것이 더 힘들 정도다.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대번에 ‘AI로 합성한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불거졌다.</span><br><br>이에 대해 장웨일리는 <span style="white-space: normal">“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메이크업하는 방법을 배웠다”고 설명하며 AI 의혹을 부인했다.</span><br><br>올해 36세인 장웨일리(26승 4패)는 스트로급 타이틀을 반납한 뒤 플라이급 도전에 나섰다. 그러나 지난해 가을 뉴욕에서 열린 UFC 322 코메인이벤트에서 당시 플라이급 챔피언 발렌티나 셰브첸코에게 완패하며 정상 등극에 실패했다. <span style="white-space: normal">장웨일리가 자리를 비운 사이 맥켄지 던이 공석이 된 스트로급 챔피언 벨트를 차지했다.</span><br><br>현재 장웨일리는 아직 복귀전을 치르지 않은 상태다. 장웨일리는 올해 안에 옥타곤으로 복귀해 다시 스트로급에서 활동할 가능성이 크다. 챔피언 던 역시 그와 타이틀전을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br><br> 관련자료 이전 '30조 몸값' 노리던 알테오젠, 7개월 만에 코스닥 잔류…승강제 수혜군 07-22 다음 이럴 수가! 대한민국 배드민턴, 결국 '세계 최강' 안세영 없이 뛴다…'AN, 부상으로 중국오픈 기권'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