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대표팀, 아시안게임 앞두고 세계선수권 출격 작성일 07-22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월 3일부터 11일까지 태국 방콕서 개최<br>대표팀, 2일까지 태국서 현지 적응 및 훈련<br>9월 아시안게임 앞두고 마지막 국제 대회</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경쟁력을 점검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7/22/0006334485_001_20260722095908498.jpg" alt="" /></span></TD></TR><tr><td>남녀 세팍타크로 대표팀. 사진=대한세팍타크로협회</TD></TR></TABLE></TD></TR></TABLE>남녀 세팍타크로 대표팀은 내달 3일부터 11일까지 태국 방콕의 패션아일랜드몰에서 열리는 2026 세계 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에 나선다. 대표팀은 대회 참가를 위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했다.<br><br>대표팀은 남자부 레구(3인제), 쿼드(4인제), 팀레구(3인제 단체전) 이벤트와 여자부 더블(2인제), 쿼드(4인제), 팀레구(3인제 단체전) 이벤트 등 총 6개 종목에 출전한다.<br><br>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남자 팀레구, 여자 쿼드, 여자 팀레구 등 3개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냈다.<br><br>대표팀은 내달 2일까지 태국 현지에서 전지훈련과 연습 경기를 통해 최종 점검에 나선다. 3일부터는 본격적으로 대회 일정에 돌입한다.<br><br>이번 세계선수권대회는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치르는 최종 국제 대회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대표팀은 세계선수권대회를 통해 종목별 전력과 전술 완성도를 점검하고,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br><br>김종흔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은 “이번 세계선수권대회는 남자대표팀의 경기력과 국제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라며 “현지 적응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컨디션과 조직력을 끌어올려 메달권 경쟁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곽성호 여자대표팀 감독은 “선수들이 준비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밀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기계연구원 히트 펌프 열공급 솔루션 개발…"9월 연구원 창업" 07-22 다음 이창욱, 슈퍼레이스 4연속 '폴 투 윈'…금호타이어 후원팀 시상대 석권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