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스마트 밴드시대!” 가민, 화면 없는 생체리듬 측정 기기 ‘서카 스마트밴드’ 첫선 작성일 07-22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2/0001255147_001_20260722102613645.jpg" alt="" /><em class="img_desc">가민이 화면없이도 생체리듬을 측정, 기록하는 서카 스마트밴드를 출시한다. 사진 | 가민</em></span><br>[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화면이 없다. 팔찌처럼 보인다. 그런데도 생체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다. 러너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가민이 스크린리스 스마트밴드를 내놓았다.<br><br>서카 스마트밴드로 불리는 이 기기는 24시간 건강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화면은 없지만, 다양한 활동을 감지하고 기록한다. 운동뿐만 아니라 수면 등 일상생활 전반을 체크한다.<br><br>범위가 넓다. 심박수나 바디 배터리, 혈중산소포화도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나 피부온도 등 다양한 생체 지표를 측정할 수 있다. 여성 사용자는 생리주기나 임신 정보 추적도 할 수 있다. 수면 중 측정된 피부 온도로 생리주기 예측과 과거 배란일 추정 정보도 제공한다.<br><br>수면 관리도 할 수 있다. 단계별 상세 분<span style="white-space: normal">석은 기본이고 수면 점수, 최적 수면 시간, 심박변이도(HRV), 호흡수 등 세부 데이터도 기록한다. 수면 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다.</span><br><br>활동성 측정도 물론 가능하다. 러닝 걷기 요가 등 80개 이상 활동을 선택할 수 있다. 자주하는 활동은 즐겨찾기로 설정해둘 수도 있다. 트레이닝 준비 상태, 심박변이도, 최대산소섭취량 등을 측정해 운동 효과를 분석하고 예상 회복 시간까지 안내한다. 몸 상태에 맞춰 운동과 회복 계획을 조절할 수 있다는 의미다.<br><br>야외에서도 당연히 측정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GPS 기능을 통해 야외 걷기나 러닝, 라이딩 등의 이동 경로를 기록한다. 라이브트랙 기능을 활용하면, 실시간 위치 정보를 지인에게 공유할 수도 있다.<br><br>기록은 가민 커넥트 앱으로 확인하면 된다. 개인 성향에 따라 활동 유형 등을 설정할 수도 있다. 맞춤형 서비스인 셈이다.<br><br>장시간 착용에도 무리가 없도록 패브릭 밴드로 구성했다. 손목뿐만 아니라 팔에 두를 수 있을정도로 늘릴 수도 있다. 한 번 충전하면 열흘간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가민 수잔 라이먼 글로벌 컨슈머 세일즈 및 마케팅 부사장은 “서카 스마트밴드는 건강하고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면서도 화면 조작이나 반복적인 알림으로 인해 일상을 방해받지 않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제품”이라며 “절제된 디자인과 가민의 신뢰도 높은 건강 및 피트니스 추적 기능을 집약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zzang@sportsseoul.co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유미's 픽] 中 AI 추격 빨라지는데…韓·美 정책 수장 공백에 '비상' 07-22 다음 딜리버리랩 “오더히어로의 다음 승부수는 AX…식자재 유통의 AI 운영체제 만든다” [스타트업-ing]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