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욱, 슈퍼레이스 4연속 '폴 투 윈'…금호타이어 후원팀 시상대 석권 작성일 07-22 27 목록 지난 18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열린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금호 SLM' 이창욱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 폭우와 어둠이라는 악조건마저 뚫고 정상을 차지한 이창욱 선수는, 개막전부터 4경기 연속 예선과 결승 모두 1위에 오르는 '폴 투 윈'을 달성하며 올 시즌 독주 체제를 굳혔습니다.<br><br> 여기에 '준피티드 레이싱팀' 황진우와 '금호 SLM' 이정우 선수도 각각 2, 3위에 오르면서, 금호타이어 후원팀이 나란히 시상대를 휩쓸었습니다.<br><br> 한편, 함께 열린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경기에서는 내년 시즌 차량 교체를 앞두고 우라칸 경주차의 마지막 질주가 펼쳐져 수많은 팬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br><br>▶ 인터뷰 : 이창욱 / 금호 SLM<br>- "거의 완벽했던 하루인 것 같은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부족했던 것들을 찾아낸 것 같아요. 그렇게 조금씩이라도 빨라지는 게 목표입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미래 스포츠 리더 육성 박차…학생 선수 70명 올림픽 가치교육 07-22 다음 카카오뱅크도 파업 합류…카카오 계열사 간 엇갈린 협상 결과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