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배제현, 세계사격선수권 10m 무빙타깃 혼합 남자 주니어 은메달 작성일 07-22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7/22/0002806183_002_20260722105311199.jpg" alt="" /><em class="img_desc">베제현이 21일(현지시간)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ISSF 세계선수권대회 10m 무빙타깃 혼합 남자 주니어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대한사격연맹 제공</em></span><br><br>배제현(부산체고)이 국제사격연맹(ISS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배제현은 21일(현지시간)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10m 무빙타깃 혼합 남자 주니어 개인전에서 합계 365점(8x)으로 2위에 올랐다. 배제현은 스테이지1에서 181점, 스테이지2에서 184점을 작성했다. 카자흐스타의 무사예프 발라트가 366점(8X)으로 배제현에 1점 앞서 1위를 차지했다.<br><br>10m 무빙타깃 혼합은 10m 거리에서 폭 2m 구간을 가로지르는 표적을 맞히는 종목이다. 빠른 표적(2.5초)과 느린 표적(5초)이 무작위로 섞여 등장하기 때문에 순간적인 판단력과 높은 집중력이 요구된다.<br><br>같은 종목에 출전한 김재민(경민고)은 356점(7x)으로 4위에 올랐고, 이산(별내고)은 337점(5x)으로 11위에 자리했다. 한국은 대회 첫날 배제현의 메달 획득으로 종합 6위에 자리했고 10m·50m 무빙타깃 개인전 및 단체전 추가 메달 사냥을 노린다. 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다이빙 청소년대표팀, 아시아 대회서 메달 8개 걸고 귀국 07-22 다음 제22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 23일 부여서 개막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