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청소년대표팀, 아시아 대회서 메달 8개 걸고 귀국 작성일 07-22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22/AKR20260722074900007_01_i_P4_20260722105311295.jpg" alt="" /><em class="img_desc">금의환향한 한국 다이빙 청소년대표팀<br>[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다이빙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 국가대표팀이 아시아 대회에서 메달 8개를 수확하고 21일 귀국했다.<br><br> 강해영·김경래 지도자가 이끄는 다이빙 청소년대표팀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2회 아시아에이지그룹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유소년 다이빙의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다.<br><br> 고미주(한라중)와 최시윤(울산스포츠과학중)은 12∼13세가 출전하는 남녀 C그룹 1m 스프링보드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쳐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김민종(한라중)은 남자 C그룹 1m 스프링보드와 3m 스프링보드, 플랫폼 종목에서 모두 은메달을 따내는 저력을 보여줬다. <br><br> 고미주 역시 여자 C그룹 3m 스프링보드에서 은메달 1개를 추가해 멀티 메달리스트가 됐다.<br><br> 이 밖에 여자 C그룹 3m 스프링보드의 안예은(남동중)과 플랫폼 종목의 최지유(서울체중)도 각각 동메달을 보탰다.<br><br> 강해영 지도자는 "선수들이 첫 국제무대에서도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자랑스럽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한국 다이빙을 이끌어 갈 재목으로 성장하도록 지속해서 지도하겠다"고 말했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스마트폰 값이 뛴다…새 아이폰 사면 몇 년 쓸까 07-22 다음 고교생 배제현, 세계사격선수권 10m 무빙타깃 혼합 남자 주니어 은메달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