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로·넷앱, AI 추론·재해복구 통합 인프라 개발 나서 작성일 07-2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애 발생해도 서비스 연속성 유지<br>넷앱 하드웨어·엔지니어링 지원 제공<br>고성능 스토리지로 AI 운영 안정성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IhpOmj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97692bfe49b6fadb2efa441d44f77710836451eb86df2f4f0cc2d6153eb0f9" dmcf-pid="p6ClUIsA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범재 오케스트로 대표, 세자르 세르누다 넷앱 글로벌 프레지던트, 유재성 한국넷앱 대표, 김영광 오케스트로 대표(왼쪽부터)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케스트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2/mk/20260722105105939bcnh.png" data-org-width="700" dmcf-mid="3QpuR0FY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2/mk/20260722105105939bcn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범재 오케스트로 대표, 세자르 세르누다 넷앱 글로벌 프레지던트, 유재성 한국넷앱 대표, 김영광 오케스트로 대표(왼쪽부터)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케스트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7fe47eb250f7d120a97cd499973cd0602be8a7db9c9798ec8703cb3adc7391" dmcf-pid="UPhSuCOcWC" dmcf-ptype="general"> 오케스트로와 넷앱은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 인공지능(AI) 추론부터 대규모 데이터 처리, 장애 대응까지 하나로 묶은 기업용 AI 인프라 개발에 나선다.<span></span> </div> <p contents-hash="9f1e99ec2bf41096bb0b4693c66c7f0991aec5c26971ffe9233fa4fdf9415c14" dmcf-pid="uQlv7hIkyI" dmcf-ptype="general"><span>오케스트로는 지능형 데이터 인프라 기업 넷앱과 AI 추론 및 재해복구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span><span>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span></p> <p contents-hash="5945eb945496dcfe8414898f9a0b1f5c7ba91514a8adb4ac30c7923200297f8c" dmcf-pid="7xSTzlCEhO" dmcf-ptype="general">양사는 오케스트로의 AI 인프라 풀스택 소프트웨어와 넷앱의 데이터 관리·재해복구 기술을 결합해 기업용 AI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통합 아키텍처를 공동 개발한다. 연산 자원뿐 아니라 대규모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고 장애 상황에서도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는 운영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p> <p contents-hash="bd31150d9587586dbe79f3c513c0b3d90b619c5842fbe779842142bd2ecc5902" dmcf-pid="zNt3P1ZvTs" dmcf-ptype="general">오케스트로는 서버 가상화 솔루션 ‘콘트라베이스(CONTRABASS)’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관리 플랫폼 ‘비올라(VIOLA)’, AI 추론 운영 플랫폼 ‘콘체르토 AI(CONCERTO A.I.)’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AI 서비스 구축과 추론 관리,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통합 관제를 하나의 체계에서 지원한다.</p> <p contents-hash="17e073c2ec233269b2e5c8c54551ff0c2cd0f51443beb30eb09916dd88b05422" dmcf-pid="qjF0Qt5Tym" dmcf-ptype="general">넷앱은 AI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스토리지 운영을 맡는다. 오케스트로는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활용해 넷앱 스토리지 기능을 자사 플랫폼과 연결하고, 넷앱은 통합 검증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전담 엔지니어링 지원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05ad241f67ab9f012cf0d7eeb6b21b38085373a730e252214e8cdcf85345f7bf" dmcf-pid="BA3pxF1yyr" dmcf-ptype="general">양사는 GPU 가속 기반 AI 추론과 대규모 데이터 파이프라인, 고성능 스토리지를 하나의 환경에서 검증할 계획이다. 서로 다른 시스템이 함께 작동할 때의 성능과 복원력도 점검한다.</p> <p contents-hash="d6223ceab653ffabf84a45f33aee92738a9ac7ae6e311a5063081aa0b17077a8" dmcf-pid="bc0UM3tWWw" dmcf-ptype="general">재해복구 분야에서는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구조의 참조 아키텍처를 공동으로 만든다. 두 데이터센터를 동시에 가동해 한 쪽에 장애가 발생해도 다른 쪽에서 서비스를 이어가는 방식이다. 기업 고객은 이를 통해 AI 서비스 중단 위험을 줄이고 데이터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p> <p contents-hash="d3301b6cccc7dc4ad102f14355a5bb3d78b4b57a897cd0b7e32901b7a467d606" dmcf-pid="KkpuR0FYTD" dmcf-ptype="general">양사는 넷앱의 기술 제휴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AI·데이터 인프라 생태계를 공동 개발하고 국내외 시장을 겨냥한 공동 영업 전략도 수립한다. 오케스트로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AI 인프라 운영부터 데이터 관리와 재해복구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a4c6c053a620c39a5d5a40095392bf7359261e0d0e7f2afa8c210bdcc0acc13" dmcf-pid="9EU7ep3GhE" dmcf-ptype="general">김범재 오케스트로 대표는 “기업들은 AI 추론 성능뿐 아니라 데이터 안정성과 서비스 연속성까지 확보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며 “넷앱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 고객이 AI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통합 아키텍처를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b4e1916d6e4b4adde7dd45696757c9c2e09a9aa62ecc1026c3b639868854ef" dmcf-pid="2DuzdU0Hhk" dmcf-ptype="general">유재성 한국넷앱 대표는 “기업들은 AI 도입을 확대하면서 성능과 비용 효율성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며 “고성능 AI 워크로드와 데이터 보호를 함께 지원하는 지능형 데이터 인프라를 통해 기업의 AI 확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신 3사, '레이밴 메타' 동시 출격…AI 글래스 대중화 시대 막 올라 07-22 다음 “AI 데이터센터 전력도 직류로”..LG유플러스, LS일렉트릭과 차세대 AIDC 전력시스템 구축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