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의 부활’ 제5회 인천시장배 전국당구대회 작성일 07-22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가대표부터 생활체육까지 1243명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7/22/0002673307_001_20260722110208628.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시장배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조명우 허정한 김행직</em></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제5회 인천시장배 전국당구대회가 22~26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인천시장배는 지난 2015년 제4회 대회가 열린지 11년 만에 재개된다.</span><br><br>올해 대회는 <span style="white-space: normal;">전문체육선수 520명과 생활체육선수 723명 등 총 1243명이 출전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span><br><br>대한민국 당구 국가대표를 비롯한 국내 정상급 선수들도 대거 출전한다. 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를 비롯해 허정한(경남당구연맹), 김행직(전남당구연맹) 등이 우승 경쟁을 펼친다.<br><br>경기는 캐롬3쿠션 종목으로 치러지며,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부문을 합쳐 총 12개 세부 종목이 운영된다. 남녀 개인전과 복식전이 함께 열려 국내 정상급 선수와 전국의 생활체육 선수들이 한자리에서 경기를 펼친다.<br><br>이번 대회는 대한당구연맹 승인대회다. 승인대회는 지자체와 시도연맹 등이 마련한 경기 규정과 운영 방식을 연맹이 심의해 승인하는 대회로 경기 성적은 공식 랭킹포인트에 반영된다. 여러 종목을 함께 운영하는 종합대회와 달리 주로 캐롬3쿠션 등 단일 종목으로 열리며 랭킹포인트도 별도 기준에 따라 부여된다.<br><br>인천광역시당구연맹 관계자는 “인천광역시장배를 11년 만에 다시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수도권에서 열리는 대규모 대회인 만큼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인천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CJ그룹, 베트남서 전국·국제 태권도 대회 잇달아 개최 07-22 다음 통신 3사, '레이밴 메타' 동시 출격…AI 글래스 대중화 시대 막 올라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