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첫 게임스컴 참관…K게임 지원·게임외교 확대 작성일 07-22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jf7F1yE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06beeae8260072555c0981dbb5dea5461cca829fa4e1b6d509c3cdfc805dd9" dmcf-pid="1uA4z3tW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5 전시 현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2/etimesi/20260722111538363zwdm.jpg" data-org-width="700" dmcf-mid="ZKbWOEcnr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2/etimesi/20260722111538363zw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5 전시 현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b5b8732ad77ace386fe85dd4b1b892f55e72ea3c137e4228caa9ae00614c1c" dmcf-pid="t7c8q0FYmX" dmcf-ptype="general">국회가 처음으로 글로벌 게임 전시회에 공식 참관단을 파견한다. 글로벌 게임산업 동향을 살피고 해외 정책 네트워크 구축에 나서면서 게임산업을 둘러싼 국회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0cc82859e7824332a31ddd248b05de79ecabb15e806899ce624bfda1d3599390" dmcf-pid="Fzk6Bp3GOH" dmcf-ptype="general">21일 국회와 업계에 따르면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단장으로 김성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연욱 국민의힘 의원,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오는 8월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막하는 게임스컴 2026을 참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99ab937664f3b155cefda7f91fdb150cb6bc89197a2b8b12ae314de995cad8f" dmcf-pid="3qEPbU0HEG" dmcf-ptype="general">참관단은 게임스컴 전시장과 정책 행사 등을 둘러보며 글로벌 게임산업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주요 국가 및 기관과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K게임의 해외 진출 지원과 게임산업 진흥 정책을 위한 입법·정책 과제도 함께 모색한다.</p> <p contents-hash="82c344d45897dee7218ee8f374b8bb3a1b9bffb69ca86afb21e748e98aa926d1" dmcf-pid="0BDQKupXrY" dmcf-ptype="general">올해 게임스컴은 게임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바라보는 국제적 흐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span>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이 사상 처음으로 참석해 콘퍼런스 기조연설 및 게임이 민주주의에 미치는 역할을 주제로 한 토론에도 참여한다. </span><span>헨나 비르쿠넨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수석 부위원장도 게임스컴 현장을 찾는다.</span></p> <p contents-hash="790a1f219cc2cf4fb482474786c55efc615ea26ef34b34353f6eeb7d710e264c" dmcf-pid="ppNVut5TOW" dmcf-ptype="general">게임스컴 콩그레스는 '민주주의의 경기장(Playing Field Democracy)'과 '게임 효과(The Games Effect)'를 핵심 주제로 내세웠다. 게임을 문화 콘텐츠를 넘어 시민교육과 민주주의, 의료·제조·공공행정 등 다양한 산업 혁신을 이끄는 기술 플랫폼으로 조명한다.</p> <p contents-hash="9eab71e063740ab8c3ba73bdfc79434b01320fc772f68f6d1a0f34a95e49a890" dmcf-pid="UUjf7F1yDy" dmcf-ptype="general">국내 게임업계도 게임스컴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span>크래프톤은 제9전시장에 대형 전시관을 마련하고 펍지스튜디오의 미공개 신작을 비롯해 '노 로',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을 공개한다.</span></p> <p contents-hash="add58cd8643976e45f4e348f41f509667d099ab80d0dfb7f5b42f6869b579a34" dmcf-pid="uuA4z3tWIT" dmcf-ptype="general">펄어비스는 삼성전자와 협력해 삼성전자 부스에서 '붉은사막' 시연을 진행한다.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으로 구성된 시연 환경을 통해 차세대 그래픽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span>엔씨는 북미 자회사 엔씨아메리카를 통해 B2B 부스를 운영하며 '아이온2'를 중심으로 글로벌 퍼블리싱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 '신더시티', '길드워 3' 등의 추가 출품 여부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span></p> <p contents-hash="47bc22827899a5bb359f405b783d6b47a69b43f1436b165756cf638eab4275b4" dmcf-pid="77c8q0FYDv" dmcf-ptype="general">한국콘텐츠진흥원도 B2B 전시장에 한국공동관을 마련해 국내 중소·인디 게임사 13곳의 참가를 지원한다. 에이버튼의 '건즈앤드래곤즈', 이모션웨이브의 '뮤 드럼' 등 다양한 국산 신작이 해외 바이어와 이용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946fb89098b76df4d5fdd8d330f954c540859dca8ef7958d943a1a28f359ec8" dmcf-pid="zzk6Bp3GrS" dmcf-ptype="general">출장단장을 맡은 조승래 의원은 “글로벌 최대 게임전시회인 게임스컴을 방문해 전 세계 게임산업 동향과 K게임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독일 등 해외 주요국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국내 게임산업 육성과 수출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span></span></p> <p contents-hash="9bd8a3a39a9a7270782b230a81f71b842c07ccff81fe3f58e335f34dc592843c" dmcf-pid="qqEPbU0HDl" dmcf-ptype="general"><span>독일 대통령과 EU 디지털 정책 최고 책임자, 한국 국회의원단까지 참가하는 것은 글로벌 시장 차원에서 게임이 문화산업을 넘어 국가 경쟁력과 디지털 전략을 논의하는 핵심 의제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span></p> <p contents-hash="63cc4205d7d228935b4da1a776dba0faa9d82cad9ee0b657c31f955bb7b2156e" dmcf-pid="BBDQKupXmh" dmcf-ptype="general">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지컬 AI 표준 경쟁 본격화…중국은 로드맵, 한국은 기반 마련 07-22 다음 이동통신유통협회 “단통법 폐지 1년, 소비자 권익 줄고 경영난 심화” 반발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