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수선한 분위기?" 차분히 준비 중인 한국가스공사, 제주 훈련 돌입···일본 전지훈련 앞둬 작성일 07-22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7/2026/07/22/0000053588_002_20260722111710702.jpg" alt="" /></span><br><br>지난 시즌 9위라는 성적표와 외국인 선수 라건아와 관련한 논란에도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차분하게 시즌 준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br><br>2026년 6월부터 대구에서 팀 훈련을 시작한 한국가스공사는 1 옵션 외국인 선수로 울산현대모비스에서 뛰었던 케베 알루마 영입을 시작으로 최승욱과 박준영, 박준은이 합류하면서 전력 보강을 이어가는 중입니다.<br><br>신주영과 신승민의 입대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난 시즌의 아쉬운 성적을 극복하기 위해 영입부터 훈련까지 집중도를 높인 가스공사는 7월 20일부터 해마다 찾는 제주도에서 다양한 훈련 과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7/2026/07/22/0000053588_003_20260722111710750.jpg" alt="" /></span><br><br>7월 24일까지 제주도 캠프로 여름 일정을 시작한 가스공사는 짧은 휴가를 보낸 뒤, 29일 대구에서 다시 훈련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는 가스공사는 8월부터 실전 위주의 연습경기도 병행합니다.<br><br>8월 중순 수도권을 중심으로 원정 연습경기 일정을 소화하는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며 새 시즌을 위한 전술 구상도 본격화할 전망입니다.<br><br>8월 말과 9월 초 사이 일본 전지훈련을 통해 최종 팀 전력 맞추기까지 예정한 가스공사는 다가오는 2026-27시즌 지난 시즌보다 더 높은 곳으로 향하겠다는 각오로 빡빡한 훈련 일정을 예정하고 있습니다.<br><br>한편, 라건아와 관련 세금 문제로 차기 신인선수 선발권이 박탈됐던 가스공사가 해당 처분 효력 정지를 요청했던 가처분 신청은 법원에서 받아들여졌습니다.<br><br>재판부는 KBL의 처분을 무효로 볼 소지가 상당하다며 가스공사의 권리가 보호받아야 한다는 취지의 판단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 32%·애플 25%·화웨이 24%"…'초박빙' 승부 펼쳐진다 07-22 다음 골프존마켓, 니폰샤프트와 공동 개발 샤프트 '퓨릭스' 출시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