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국제대회 맞아?" 사격 배제현, 세계선수권 10m 무빙타깃 은메달 작성일 07-22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6 ISSF 세계선수권 주니어 개인전서 준우승<br>1위와 단 1점 차 '아쉬운 석권'<br>김재민 4위·이산 11위 동반 역주</strong>[STN뉴스] 정아람 기자┃한국 사격 무빙타깃의 기대주 배제현(부산체고)이 생애 첫 국제대회인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배제현은 21일(현지시간)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2026 국제사격연맹(ISSF) 탈린 무빙타깃 세계선수권대회 10m 무빙타깃 혼합 남자 주니어 개인전에서 합계 365점(8x)을 쏴 2위에 올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22/0000152679_001_20260722113511804.jpg" alt="" /><em class="img_desc">2026 국제사격연맹 탈린 무빙타깃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딴 배제현. / 사진=대한사격연맹</em></span></div><br><br>스테이지1에서 181점, 스테이지2에서 184점을 기록한 배제현은 1위 무사예프 발라트(카자흐스탄·366점)에게 단 1점 뒤져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다.<br><br>10m 무빙타깃 혼합은 10m 거리에서 폭 2m 구간을 가로지르는 표적을 맞히는 종목이다. 2.5초의 빠른 표적과 5초의 느린 표적이 무작위로 섞여 나와 순간적인 판단력과 집중력이 요구된다.<br><br>국내 대회 기록처럼 차분하게 경기를 치르겠다던 출국 전 각오를 이뤄낸 배제현은 데뷔 무대에서 값진 성과를 거두며 존재감을 각인했다.<br><br>함께 출전한 김재민(경민고)은 356점(7x)으로 4위, 이산(별내고)은 337점(5x)으로 11위를 기록했다.<br><br>대회 첫날 은메달을 추가해 종합 순위 6위에 오른 한국 선수단은 오는 26일까지 10m와 50m 무빙타깃 개인전 및 단체전에서 추가 메달 사냥을 이어간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아람 기자 dalmiwicked@gmail.com<br><br> 관련자료 이전 AI발 해킹 공포 현실로…오픈AI "성능시험 중 사이버보안 사고" 07-22 다음 "포스트 우하람X김수지, 韓다이빙 미래 밝다" 청소년대표팀, 방콕亞에이지그룹선수권 '금2-은4-동2' 쾌거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