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장배 전국당구대회 22일 개막…조명우·허정한 등 출전 작성일 07-22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7/22/0004643931_001_20260722125710064.jpg" alt="" /><em class="img_desc">조명우. 사진 제공=대한당구연맹</em></span>인천광역시장배 전국당구대회가 22일부터 26일까지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다.<br><br>2015년 이후 11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대회는 캐롬 3쿠션 단일 종목으로 치러지며, 전문 체육 선수 520명과 생활 체육 선수 723명 등 총 1243명이 출전한다.<br><br>대한당구연맹(KBF) 승인 대회로 경기 성적은 공식 랭킹 포인트에 반영된다. 세계 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를 필두로 허정한(경남당구연맹), 김행직(전남당구연맹) 등 국가대표급 간판스타들이 총출동해 우승을 다툰다.<br><br>22일 전문 체육 일반부 복식전을 시작으로 23일부터 남녀 개인전이 이어지며, 전문 체육 결승전은 25일에 열린다. 대회의 주요 경기는 SOOP TV를 통해 생중계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공무원이 만든 에이전트"…행안부, 'AI 정부 실험실' 시범 가동 07-22 다음 '지도자 열공中' 평창영웅 신의현 "배동현 이사장님이 아낌없이 베푸셨듯 나도 후배들 위해"[진심인터뷰]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