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청소년대표팀, 아시아 대회서 메달 8개 걸고 귀국 작성일 07-22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22/0001374480_001_2026072214041586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한국 다이빙 청소년대표팀</strong></span></div> <br> 한국 다이빙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 국가대표팀이 아시아 대회에서 메달 8개를 수확하고 어제 귀국했습니다.<br> <br> 강해영·김경래 지도자가 이끄는 다이빙 청소년대표팀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2회 아시아에이지그룹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유소년 다이빙의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br> <br> 고미주와 최시윤은 12∼13세가 출전하는 남녀 C그룹 1m 스프링보드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쳐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 <br> 김민종은 남자 C그룹 1m 스프링보드와 3m 스프링보드, 플랫폼 종목에서 모두 은메달을 따내는 저력을 보여줬습니다.<br> <br> 고미주 역시 여자 C그룹 3m 스프링보드에서 은메달 1개를 추가해 멀티 메달리스트가 됐습니다.<br> <br> 이 밖에 여자 C그룹 3m 스프링보드의 안예은과 플랫폼 종목의 최지유도 각각 동메달을 보탰습니다.<br> <br> 강해영 지도자는 "선수들이 첫 국제무대에서도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자랑스럽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한국 다이빙을 이끌어 갈 재목으로 성장하도록 지속해서 지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 <br>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SK호크스 6명 영입'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전력 보강 한창 07-22 다음 이정후, 1안타 1볼넷…3경기 연속 안타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