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의 부활'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당구대회 22일 팡파르.. 조명우-허정한-김행직 등 총출동 작성일 07-22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7/22/0005575785_001_20260722143113668.jpe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조명우 /대한당구연맹 제공</em></span><br><br>[OSEN=강필주 기자]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당구대회가 무려 11년 만에 화려하게 부활한다.<br><br>대한당구연맹은 '제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당구대회'가 22일부터 26일까지 닷새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br><br>우수 선수 육성과 당구 저변 확대를 기치로 출범했던 인천광역시장배는 지난 2015년 4회 대회를 끝으로 중단되었다가, 올해 11년 만에 당구 팬들 곁으로 다시 돌아왔다.<br><br>오랜만에 재개되는 대회인 만큼 규모도 역대급이다. 전문체육선수 520명과 생활체육선수 723명 등 총 1243명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려 국내 당구의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br><br>이번 대회는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부문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남녀 개인전과 복식전 등 총 12개 세부 종목이 치러진다. 엘리트 선수들과 동호인들이 한자리에서 당구를 즐기는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7/22/0005575785_002_20260722143113692.jpe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허정한 /대한당구연맹 제공</em></span><br><br>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종목은 단연 국내외 톱랭커들이 총출동하는 캐롬 3쿠션 전문체육 부문이다. 세계 랭킹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조명우를 비롯해 허정한(경남당구연맹), 김행직(전남당구연맹) 등 1200명이 넘는 전문·생활체육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br><br>22일 첫 날엔 전문체육 일반부 복식전을 시작으로 23일부터 본격적인 남녀 개인전이 펼쳐진다.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전문체육 남녀 결승전과 생활체육 개인전은 25일, 생활체육 복식전은 마지막 날인 26일에 치러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7/22/0005575785_003_20260722143113700.jpe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김행직 /대한당구연맹 제공</em></span><br><br>이번 대회는 대한당구연맹의 공식 승인대회로, 전문체육 선수들의 경기 성적은 별도 기준에 따라 공식 랭킹 포인트에 반영된다. 주요 경기는 SOOP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letmeout@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사격 무빙타깃 배제현, 첫 국제대회서 세계선수권 은메달 07-22 다음 S&P, 삼성전자 신용등급 전망 상향… “메모리 슈퍼사이클 최대 수혜”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