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무빙타깃 배제현, 첫 국제대회서 세계선수권 은메달 작성일 07-22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재민 4위·이산 11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22/NISI20260722_0002192557_web_20260722111736_2026072214292095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사격 무빙타깃 배제현, 첫 국제대회서 세계선수권 은메달. (사진=대한사격연맹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사격 무빙타깃 기대주 배제현(부산체고)이 생애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배제현은 21일(현지 시간)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2026 국제사격연맹(ISSF) 탈린 무빙타깃 세계선수권대회 10m 무빙타깃 혼합 남자 주니어 개인전에서 합계 365점(8x)을 쏴 2위를 차지했다.<br><br>스테이지1에서 181점을 쏜 뒤 스테이지2에서 184점을 기록했다.<br><br>1위 무사예프 발라트(카자흐스탄 366점)에 1점 뒤진 배제현은 은메달을 땄다.<br><br>10m 무빙타깃 혼합은 10m 거리에서 폭 2m 구단을 가로지르는 표적을 맞히는 종목이다.<br><br>빠른 표적(2.5초)과 느린 표적(5초)이 무작위로 섞여 등장한다.<br><br>같은 종목에 출전한 김재민(경민고)은 356점(7x)으로 4위에 올랐다.<br><br>이산(별내고)은 337점(5x)으로 11위를 기록했다.<br><br>한편 한국 선수단은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10m·50m 무빙타깃 개인전 및 단체전에서 메달 사냥을 이어간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디스플레이 "휴머노이드는 아직…디지털 트윈이 먼저" 07-22 다음 '11년 만의 부활'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당구대회 22일 팡파르.. 조명우-허정한-김행직 등 총출동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