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질 수 없다 생각” 신진서, 스페인 축구와 놀랍도록 닮았다! 작성일 07-22 49 목록 <!--naver_news_vod_1--><br><br> '신공지능'으로 불리는 세계 바둑 최강자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 카타고에 2승 1패를 거뒀습니다. 2점 접바둑으로 진행된 대국에서 신진서는 1국은 패했지만, 2국과 3국을 이겼습니다. 자신의 기풍 대신 수비 지향적으로, 철저히 안정적인 바둑을 둔 것이 승리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2점 선착의 이점을 바탕으로 공간을 선점하고, 공격보다 인내와 통제력으로 우위를 유지한 신진서는 3국 막판 지려야 질 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신진서의 전략은, 패스와 압박으로 공간을 지배하고 주도권을 유지하며 월드컵 정상에 오른 스페인 축구와 공통점이 많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화려함보다는 효율, 감정보다 확률, 한방보다 지속적인 우위 축적 등이 닮았다는 분석입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부상으로 일본 오픈-중국 오픈 기권한 안세영, 다음달 17일 세계선수권 출전 목표로 재활 돌입 07-22 다음 후지 스피드웨이, ‘포레스트 테라스’로 공간의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미래를 그리다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