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무패 우승·음바페 득점왕…스포츠토토, 프로토 기록식으로 돌아본 2026 북중미 월드컵 작성일 07-22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2/0001255259_001_20260722155615167.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AFP연합뉴스</em></span><br><span style="white-space: normal">[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한국스포츠레저가 프로토 기록식 47회차 배당률과 발매 결과를 통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주요 성과를 돌아봤다.</span><br><br>지난 5월25일부터 7월19일까지 발매된 프로토 기록식 47회차에서는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과 최다 득점자 등 대회 주요 결과를 예측하는 게임이 운영됐다.<br><br>이번 대회에서는 스페인이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br><br>스페인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카보베르데와 0-0으로 비긴 뒤 결승전까지 7연승을 거두며 7승1무의 무패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특히 8경기에서 단 1골만 내주며 역대 월드컵 최소 실점 우승 기록도 세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2/0001255259_002_20260722155615195.png" alt="" /><em class="img_desc">프로토 기록식 47회차 적중결과.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em></span><br>프로토 기록식 배당률 역시 스페인의 상승세를 반영했다. 스페인의 우승 배당률은 대회 진행 과정에서 한때 5.50배까지 높아졌으나, 8강전을 앞둔 지난 9일엔 3.30배로 낮아졌다.<br><br>당시 ‘우승팀 맞히기’ 게임에서는 프랑스가 2.50배로 가장 낮은 배당률을 기록했고, 스페인(3.30배), 아르헨티나(4.90배), 잉글랜드(5.40배)가 뒤를 이었다.<br><br>스페인은 8강에서 벨기에를 꺾은 데 이어 준결승에서 당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던 프랑스를 2-0으로 제압했다. 결승에서도 아르헨티나를 누르며 최종 우승팀으로 확정됐고, 발매 마감 시점 우승 배당률은 1.60배를 기록했다.<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개인 기록에서는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10골 4도움으로 득점왕에 올랐다. 결승에 진출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는 8골 4도움을 기록했지만, 음바페가 두 골 차로 앞서며 골든부트(득점왕)을 차지했다.</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2/0001255259_003_20260722155615220.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AFP연합뉴스</em></span><br>프로토 기록식의 최다 득점자 맞히기 게임에서도 음바페는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낮은 5.30배의 배당률을 받았다. 해리 케인이 6.30배, 메시가 12.00배, 라민 야말과 엘링 홀란이 14.00배,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우스만 뎀벨레가 18.00배를 기록했다.<br><br>선수별 발매 금액은 음바페, 해리 케인, 라민 야말 순으로 집계됐다. 음바페는 가장 낮은 배당률과 가장 많은 발매 금액을 기록한 데 이어 실제 대회에서도 득점왕에 오르며 스포츠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스페인이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무패 우승을 차지했고, 음바페는 10골로 득점왕에 올랐다”며 “스포츠팬들이 프로토 기록식을 통해 우승팀과 최다 득점자를 예측하며 월드컵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한편 프로토 기록식 47회차 적중금 지급 기간은 적중 결과 발표 다음 날로부터 1년 간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2/0001255259_004_20260722155615250.jpg" alt="" /></span><br> 관련자료 이전 2026 해동검도 세계대회 24일 평창서 개막…100개국 2천명 참가 07-22 다음 “헤이 메타, 비오는 거리 찍어줘” [메타AI글래스 써보니]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