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첫 출전에 은메달…韓 사격 '초특급 신예' 등장 작성일 07-22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배제현, 1점 차이로 2위 돌풍</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7/22/0004170997_001_20260722164907679.jpg" alt="" /><em class="img_desc">2026 ISSF 탈린 무빙타깃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배제현. 대한사격연맹 제공</em></span><br>한국 사격 무빙타깃 유망주 배제현(부산체고)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생애 첫 국제대회에서 따낸 메달이어서 의미를 더한다.<br> <br>배제현은 21일(현지시간) 에스토니아 탈린 매니쿠 사격장에서 열린 2026 국제사격연맹(ISSF) 탈린 무빙타깃 세계선수권대회 10m 무빙타깃 혼합 남자 주니어 개인전 스테이지1에서 181점, 스테이지2에서 184점을 기록해 합계 365점(8X)으로 2위에 올랐다.<br> <br>금메달을 차지한 카자흐스탄의 무사예프 발라트(366점·8X)는 배제현보다 단 1점 앞섰다. 동메달은 핀란드의 윌크만 윌리엄 에릭(364점-4X)에게 돌아갔다. 10m 무빙타깃은 10m 거리에서 폭 2m 구간을 가로지르는 표적을 맞히는 경기로 18명이 출전했다. 한국은 대회 첫날 은메달 획득으로 종합순위 6위를 달리고 있다.<br> <br>한편 이번 대회에는 16개국 81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경기는 오는 26일까지 이어진다. 10m 무빙타깃 혼합 종목을 시작으로 10m 무빙타깃 개인전·단체전, 50m 무빙타깃 종목 순으로 경기가 진행된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반도체 좀 싸게 줬으면"...디스플레이 업계 CEO 하소연 07-22 다음 사발렌카 3연패 도전…US오픈 테니스 본선 출전 명단 발표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