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애플 참전에도 폴더블 세계 1위 유지 전망…점유율 32% 작성일 07-2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올해 글로벌 폴더블 출하량 21% 성장 전망<br>애플 첫해 점유율 25%·화웨이 24%…삼성 추격<br>AI·멀티태스킹 확산에 대화면 북형 폴더블 경쟁 본격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dTKlCEX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41a4efedaa32d921b68a64db9392c7d43cf3198cd2e97497a91352eb4c7b88" dmcf-pid="1vxhzOmj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 폴드8 더미의 모습. (사진=IT 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 X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2/newsis/20260722164859658cnbi.jpg" data-org-width="719" dmcf-mid="X2k3R1Zv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2/newsis/20260722164859658cn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 폴드8 더미의 모습. (사진=IT 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 X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06b1c9d3fb8203f575bcc5ae9928c5b8a42821864d1ce770f7cdb393eb2e20" dmcf-pid="tTMlqIsAZW"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애플의 진입으로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올해도 세계 1위를 유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다만 삼성의 점유율은 지난해 40%에서 올해 32%로 낮아지고, 애플과 화웨이가 각각 25%와 24%까지 추격할 것으로 예상됐다.</p> <p contents-hash="6cdba061b57a201ace8ee3ce77916b7cac82a145cd0d3cc1200605c509f1eff8" dmcf-pid="FyRSBCOc1y" dmcf-ptype="general">22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21% 증가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ceb6217b65c266b187d37ca11d2d760c8caf5c6ecb6f356a08fa9694d360bfb6" dmcf-pid="3WevbhIk1T" dmcf-ptype="general">프리미엄 북형(폴드형) 폴더블 제품에 대한 꾸준한 수요와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 간 경쟁 심화, 애플의 폴더블 시장 진출이 성장을 이끌 것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c1de8da889d23ecf35469c67f691b387cf106cef11786df66388d9f2eef22f9b" dmcf-pid="0YdTKlCEYv" dmcf-ptype="general">삼성은 올해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서 32%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애플이 시장에 진입하고 화웨이가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강세를 이어가면서 시장 구도는 지난해와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245fe18de8418edb97ac53bebf179050698f56729f6fce392ede5f9bfdda47f" dmcf-pid="pGJy9ShD1S" dmcf-ptype="general">애플은 폴더블 시장 진출 첫해인 올해 25%의 점유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화웨이는 24%로 뒤를 이을 전망이다. 그외에는 모토로라 8%, 아너 3%의 점유율을 각각 차지할 것으로 관측됐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a40d44a79de90ac8a171a52e63d867bf594a7faaed0eb170f6e47787ae6273" dmcf-pid="UHiW2vlw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년과 2026년 주요 브랜드별 폴더블폰 출하량 점유율 추이.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2/newsis/20260722164859821dvpw.jpg" data-org-width="720" dmcf-mid="Z7Cbazu5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2/newsis/20260722164859821dv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년과 2026년 주요 브랜드별 폴더블폰 출하량 점유율 추이.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1d2b6ab8e1cb40f99e9884ea582981e5f408e318ccab77036dc1784b081fd8" dmcf-pid="uXnYVTSrYh" dmcf-ptype="general">올해 애플의 첫 폴더블폰 출시가 예상되는 가운데 삼성의 갤럭시 언팩 행사도 폴더블 시장의 주요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5b11481407064e63c36cb12754cca11b54c4ddc25e0732a24b064142e3cb8715" dmcf-pid="7ZLGfyvmGC" dmcf-ptype="general">한국 시각 기준 이날 밤 10시 진행되는 언팩에서 삼성은 더 넓은 화면의 갤럭시 Z 폴드8과 기존 디자인과 유사한 고사양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플립8을 공개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097beafcf6fd220080212fa4f3cdef57ddc4076b27b1501f68ecce570362b43" dmcf-pid="z5oH4WTs5I" dmcf-ptype="general">카운터포인트는 더 넓은 와이드형 디자인이 실용적인 커버 스크린 경험과 멀티태스킹, 콘텐츠 감상, AI 기반 생산성을 위한 넓은 내부 디스플레이 작업 공간을 제공할 수 있어 특히 주목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4727744ddcd1e3adb936c9897df3478b8915b7cd74fb9bc38c0112248e2d9485" dmcf-pid="q1gX8YyOYO" dmcf-ptype="general">AI 기능이 단순한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넘어 일상적인 업무 흐름으로 확장되면서 대화면 북형 디자인의 중요성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7acf3645e1832eea8857a0484cdabff5dd5cf46051a33a2693e0b89f7e6d4cbb" dmcf-pid="BtaZ6GWIGs" dmcf-ptype="general">문서 요약과 콘텐츠 편집, 일정 관리, 여러 애플리케이션 간 정보 이동과 같은 작업은 더 넓은 화면과 유연한 화면 구성을 통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p> <p contents-hash="b3c5b0f6c4b735424c93c45014a3d1c7aedf9eb5b9d6cac9fd43b5450cdeb712" dmcf-pid="bFN5PHYCHm" dmcf-ptype="general">삼성에게는 더 넓은 화면을 적용한 폴드 모델이 AI 기반 생산성을 실용적으로 구현하는 핵심 플랫폼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d86199854fb0620168b9bd429eaf416b1884cb9da16994e7407de7b52d57d17e" dmcf-pid="KeXxs64qGr" dmcf-ptype="general">이윤정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연구위원은 "2026년은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애플의 시장 진입은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프리미엄 폴더블 제품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삼성은 제품 완성도와 유통망, 폴더블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여전히 뚜렷한 강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3ed98209bb98435166a425898e3ce16e1525791f06087bc2d9e281e3ae22c8" dmcf-pid="9dZMOP8Btw" dmcf-ptype="general">이어 "더 넓어진 디자인을 적용한 삼성의 차기 제품은 여러 작업을 동시에 화면에 표시하고 진행 상황을 확인하면서 여러 앱에서 AI 기능을 활용하려는 사용자들에게 폴더블 경험을 더욱 자연스럽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e1295df43807beac15280cdb680d6a6c0babc4b4d6b12fbb25d85bbeaa3489" dmcf-pid="2J5RIQ6bYD"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연내 전국 우체국 ATM서 모든 은행 카드 사용…'수수료 0원' 시대 연다 07-22 다음 "반도체 좀 싸게 줬으면"...디스플레이 업계 CEO 하소연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