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코트 달군다…동트는 동해배 비치발리볼 25일 개막 작성일 07-22 5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7/22/0001206635_001_2026072217110648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연합뉴스</em></span> <br><br><span>‘제22회 동트는 동해배 전국 남녀 비치발리볼대회’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동해 망상해수욕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다.</span><br><br><span>동해시체육회와 강원특별자치도배구협회, 동해시배구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와 임원 등 75개 팀, 1,000여명이 참가한다.</span><br><br><span>대회는 남자부 망상부와 무릉부, 여자부 청옥부와 두타부, 혼성부 등대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각 부별 예선 리그를 거쳐 결선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span><br><br><span>선수들은 망상해수욕장의 백사장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장을 찾는 시민과 피서객들에게도 여름 해변에서 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span><br><br><span>동해시는 전국 단위 대회 개최로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지역에 머물면서 숙박과 음식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br><br><span>천수정 동해시 체육교육과장은 “전국의 비치발리볼 동호인과 선수들이 망상해변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대회와 함께 동해의 아름다운 자연과 여름 관광도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span><br><br>이동수기자 messi@kwnew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유네스코 회의장 찾은 전북 환경단체 “고창갯벌 훼손 우려 노을대교 중단해야” 07-22 다음 [초대석] 춘천, 세계 태권도 중심도시로 ‘우뚝’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