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 샛별’ 성남제일초 민주현, 대통령기 제패 작성일 07-22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청장급 결승서 두판 내리 뒤집기로 우승…전국 최강자 등극<br>수원 칠보초 강지훈 준우승·인천 청학초 구태현은 동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7/22/0000116221_001_20260722175809272.jpg" alt="" /><em class="img_desc">성남제일초 민주현이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자치도 장흥군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3회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 초등학교부 청장급(50kg 이하)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em></span> <br> 경기·인천 초등 씨름 기대주들이 전국 최고 권위의 무대인 제63회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금·은·동메달을 수확하며 지역 씨름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br> <br> 민주현(성남제일초)은 22일 전남 장흥군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초등부 개인전 청장급(50㎏ 이하)서 주의현(군산진포초)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둬 정상에 올랐다. <br> <br> 준결승전서 박시후(기지초)에 2대0 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한 민주현은 우승까지 단 한판도 내주지 않는 저력을 보였다. <br> <br> 수원 칠보초의 강지훈은 소장급(45㎏ 이하)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준결승에서 안은준(천전초)을 2대1로 꺾고 결승에 진출하는 저력을 발휘했고, 결승에서는 이진우(교방초)에게 1대2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br> <br> 이밖에 구태현(인천청학초)은 용장급(55㎏ 이하)서 공동 3위에 오르며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관련자료 이전 방미통위, '李 캠프 논란' 오태규 방문진 이사 자동임명 인정…결격 땐 당연퇴직 07-22 다음 [게임 업데이트] 아이온-아이온2-리니지 클래식-리니지2-히트2-레이븐2-신의 탑-로드나인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