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신볼에 참교육 당했다“...육상 김지은, 고강도 훈련 후 ‘넉다운’ 작성일 07-22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2/0001255302_001_20260722183217321.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김지은 SNS</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2/0001255302_002_20260722183217362.jpg" alt="" /></span><br>[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육상 여신’ 김지은(영동군청)이 고강도 훈련 후 넉다운 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br><br>김지은은 22일 자신의 SNS에 “공 하나 들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 힘든 거죠..? 매우 지침 이슈 (메디신볼한테 참교육 당하고 왔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훈련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br><br>공개된 사진 속 김지은은 민소매 운동복과 레깅스를 입고 바닥에 누워 메디신볼을 끌어안거나 앉아서 볼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br><br>고강도 훈련을 소화한 듯 지친 기색이 역력하지만 그의 여전한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2/0001255302_003_20260722183217404.jpg" alt="" /></span><br>김지은은 지난 20일 3주 만에 트랙 복귀을 알리기도 했다.<br><br>배우 이영애를 닮은 청순한 외모로 ‘육상 이영애’라는 애칭을 가진 김지은은 400m와 400m 허들 전문 선수다. 부모 모두 육상 선수 출신인 ‘육상 가족’의 일원으로 중·고교 시절 100m, 200m 유망주로 이름을 날리기도 했다. 실업팀 입단 후 아킬레스건 부상을 겪었으나 400m와 400m 허들로 종목을 전환하며 국내 여자 400m 최강자로 올라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2/0001255302_004_20260722183217445.jpg" alt="" /><em class="img_desc">김지은이 지난달 경북 예천에서 열린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자 일반부 400mH(허들) 결승에서 질주하고 있다. 사진 | 강명호 기자</em></span><br>지난 2022년 전국체전을 포함해 400m 부문 8관왕을 차지한 그는 올해도 5월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지난달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 400mH(허들) 부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span style="white-space: normal">thunder@sportsseoul.co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스포츠에이전트협회-이너매니지먼트 손잡았다…스포츠의학·트레이닝 교육 협력 강화 07-22 다음 노래로 물놀이 안전을 배운다! 체육공단, '핑크퐁 수영장 안전송' 제작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