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성공’ 육동한 춘천시장 “9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준비에 만전” 작성일 07-22 6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2일 WT G2 품새 경기를 끝으로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폐막<br>71개국 선수단·관계자 4,000여 명 참가, 오픈대회 2,500여 명 열전의 장 펼쳐<br>대회의 성공적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9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준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2/0001255313_001_20260722200111070.png" alt="" /><em class="img_desc">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_.G2 겨루기 경기 모습. 사진|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em></span><br><span style="white-space: normal;">[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육동한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장(춘천시장)은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페막을 맞아 “대회 기간 선수단과 관계자, 자원봉사자와 시민 여러분의 협조 덕분에 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22일 소회를 밝혔다.</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조직위에 따르면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가 22일 WT G2 품새 경기를 끝으로 닷새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span><br><br>71개국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등 4,0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오픈대회 겨루기와 공인품새를 시작으로 WT G2 등급 겨루기와 품새 경기까지 세계 각국 선수들이 국제랭킹 포인트를 놓고 경쟁을 펼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2/0001255313_002_20260722200111123.png" alt="" /><em class="img_desc">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_.G2 품새 경기 모습. 사진|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em></span><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특히 대회 마지막 날 열린 WT G2 품새 경기에서는 개인전과 페어,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선수들이 절도 있는 품새와 정확한 기술을 선보이며 대회의 대미를 장식했다.</span><br><br>지난 18~19일 주말 이틀간 열린 오픈대회에는 약 2,500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참가자의 약 51%가 외국인 선수인 것으로로 집계됐다. 대회 기간 선수단과 관계자들은 지역 숙박시설과 음식점, 관광지 등을 이용하며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2/0001255313_003_20260722200111153.png" alt="" /><em class="img_desc">관중들이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선수들의 열정적인 경기모습에 환호를 보내고 있다. 사진|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em></span><br><span style="white-space: normal">또한 대회 기간에는 2027 충청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등 타 지자체 관계자들이 경기장을 찾아 국제대회 운영과 경기장 시설, 안전관리 체계 등을 살펴봤다.</span><br><br>조직위원회는 개막식 당일 집중호우에 따른 현장 상황에 맞춰 일부 경기와 행사 운영을 탄력적으로 조정했다.<br><br>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오는 9월 열리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준비할 계획이다.<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acdcok4021@sportsseoul.co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원숭이가 유치원생보다 잘 맞힌 ‘도형 문제’…네모·세모 구분, 인간만 하는 게 아니었다 [후암동 논문 연구소] 07-22 다음 배우로 변신한 '피겨 왕자'차준환…빙판 위 뮤지컬 아이스쇼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