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알칸타라, 경기 중 팔꿈치 통증으로 조기 강판 작성일 07-22 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22/0001374601_001_2026072220261869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키움 알칸타라</strong></span></div> <br> 키움 히어로즈의 유일한 외국인 선발 투수인 라울 알칸타라가 경기 중 팔꿈치 통증으로 조기 강판했습니다.<br> <br> 알칸타라는 오늘(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65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1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나 0대 0으로 맞선 5회초 삼성 선두 타자 이재현에게 몸에 맞는 공을 허용한 뒤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습니다.<br> <br> 키움은 알칸타라가 더는 투구를 이어갈 수 없다고 판단해 급하게 박지성을 투입했습니다.<br> <br> 키움 관계자는 "알칸타라가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다"며 "경과 관찰 후 병원 검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알칸타라는 경기 전까지 17경기에서 8승 6패, 평균자책점 3.47을 기록했습니다.<br> <br> 키움은 지난달 타선 강화를 위해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를 방출하고 NC 다이노스에서 뛰었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을 영입했습니다.<br> <br> 유일한 외국인 선발 투수 알칸타라가 부상으로 이탈할 경우, 키움은 상당한 타격을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정부, 보안특화 AI 내년 7월까지 개발 07-22 다음 원숭이가 유치원생보다 잘 맞힌 ‘도형 문제’…네모·세모 구분, 인간만 하는 게 아니었다 [후암동 논문 연구소]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