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연속 안타, 이정후 7월 트레이드설은 왜 불붙나 작성일 07-22 5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7/22/0000502574_001_20260722205711443.jpg" alt="" /></span><br>[앵커]<br><br>샌프란시스코의 가을야구는 사실상 멀어졌지만 이정후 선수는 계속 빛나고 있습니다. 오늘 3경기 연속 안타로 내셔널리그 타율 5위를 지켰는데요. 이정후의 트레이드설 역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br><br>전영희 기자입니다.<br><br>[기자]<br><br>1볼 2스트라이크,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낮게 떨어지는 커브를 정확하게 퍼올립니다.<br><br>[메이저리그 중계 : 체중 이동이 잘 이뤄졌고요. 배트가 오랫동안 스트라이크 존에 머물면서 공을 잘 맞혔습니다.]<br><br>이정후는 7회초 세번째 타석에서 우전 안타를 뽑아냈습니다.<br><br>지난시즌 커브 등 브레이킹볼에 타율 0.205로 약했지만 올시즌엔 0.297로 끌어올렸습니다.<br><br>마지막 타석에선 볼넷을 얻어내며 멀티 출루를 완성했습니다.<br><br>3타수 1안타 1볼넷 0.303를 유지하며 내셔널리그 타율 5위를 달렸습니다.<br><br>4월과 5월 모두 3할대를 찍은 뒤 6월 3할4푼까지 올라갔던 이정후의 타율은 사실 7월엔 2할3푼대로 떨어졌습니다.<br><br>상대 팀들이 이정후를 집중 연구하면서 몸쪽 스트라이크 존을 주로 공략하고 있단 분석도 나왔습니다.<br><br>하지만 이런 견제 속에서도 이정후는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리며 꾸준함을 되찾았습니다.<br><br>다음달 4일 트레이드 마감을 앞두고, 이정후의 이적설 역시 제기됐습니다.<br><br>가을야구가 사실상 어려워진 샌프란시스코가 당장 전력 수혈이 필요한 팀으로 이정후를 보내고, 유망주를 영입할 수 있단 겁니다.<br><br>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이정후의 트레이드 가능성을 40%로 내다봤습니다.<br><br>[영상편집 박인서]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 브리핑] 골프 아시안투어, LIV와 사실상 결별 외 07-22 다음 “또 속았다” “사자마자 500만원 손실” 9% 급등→추락… 단타 지옥 된 ‘삼전닉스’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