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시절로 돌아간 듯’...손연재, 변치 않는 청순 미모 작성일 07-22 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2/0001255321_001_20260722210418410.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손연재 SNS</em></span><br>[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독보적인 비율을 과시했다.<br><br>손연재는 22일 자신의 SNS에 “편한데 예쁘게 입고싶을때…”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2/0001255321_002_20260722210418459.jpg" alt="" /></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2/0001255321_003_20260722210418505.jpg" alt="" /></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2/0001255321_004_20260722210418551.jpg" alt="" /></span><br>사진 속 손연재는 화이트 톤의 테라스 카페를 배경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br><br>그는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핑크 컬러의 슬리브리스 탑에 화이트 숏 팬츠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가녀린 팔다리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직 국가대표다운 우월한 비율은 루즈한 핏의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br><br>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러블리해”, “비율 미쳐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br><br>1994년생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 2024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는 은퇴 후 리듬체조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나 쓰러질 수 없어" 차준환, 아이스쇼 주인공으로 도전 07-22 다음 "바우처 사업 데이터 품질 강화"...진흥원, 점검 체계 정비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