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운동 그만하세요"… 갤워치, 심장 체크하며 조언 작성일 07-2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갤워치, 건강 기능 대폭 강화<br>필요한 수분 섭취량도 알려줘<br>AI스마트안경 2종 추가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nCDANd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37c10e002d7ad8a81e730262dad3f2cd9f77411d645b70e1ba94920ec4e880" dmcf-pid="yTwZThIk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2/mk/20260722220322288uzmq.jpg" data-org-width="1000" dmcf-mid="3sxU5GWI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2/mk/20260722220322288uzm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407c08c97fdf5188e2993fbed2c435a2ec93e0507d996581392a62b757d6c8" dmcf-pid="Wyr5ylCETu" dmcf-ptype="general">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체험 공간에서 처음 마주한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갤럭시 워치9은 기능과 기술적 구현도 측면에서 완성형에 가깝다는 인상을 줬다. 두 제품을 관통하는 방향은 사후 관리에서 예방 중심으로의 이동이다. 데이터를 측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맞춤형 가이드까지 건네는 쪽으로 무게추를 옮겼다. </p> <p contents-hash="5f03c125ce40f5c027bba9f5aa5326bc333b22a610bca7690cb0eaa5fe19f845" dmcf-pid="YWm1WShDSU" dmcf-ptype="general">갤럭시 워치 울트라2가 전문 아웃도어 활동을 겨냥한 가이던스를 지향한다면, 워치9은 일상 건강을 챙겨주는 쪽이다. 울트라2는 이전 모델보다 35% 늘어난 800㎃h 대용량 배터리와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플랫폼을 얹었고 보디 두께를 12% 줄여 10.7㎜로 만들었다. 디스플레이는 최대 5000니트로, 삼성전자는 스마트워치 중 가장 밝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ea87063e0ebbd981e63153db8c52527d99e93fe73d825017d70813933d0a81c" dmcf-pid="GYstYvlwvp"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모델에 새로 도입된 '트레일 러닝' 기능은 상세 고도와 등반 진행 상황, 지면 상태를 추적하고 땀 손실량을 바탕으로 수분 섭취 시점을 알려주는 가이드도 더해졌다.</p> <p contents-hash="4d5d7c3539445cc414d030eb50f742be1b79d37f7451ec17217b85b389d15ea7" dmcf-pid="HGOFGTSrC0" dmcf-ptype="general">주목할 대목은 새 헬스 기능이다. 생체 징후는 수면 중 심박수와 심박변이도, 호흡률, 피부온도, 혈중산소포화도를 측정해 개인 기준값을 만든 뒤 의미 있는 변화가 생기면 알려준다. 심장 건강 점수는 수면·활동량·체성분과 혈관 스트레스 추이를 점수로 보여주고, 심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맞춤형 가이드까지 안내한다. 특히 일일 유산소 부하는 오늘 운동을 더 해도 될지 쉬어야 할지 안내한다. </p> <p contents-hash="aeccc3dd8ef00a2b598b11c53519189f7ac366d6344fed672ba3273769a63eaa" dmcf-pid="XHI3Hyvmv3" dmcf-ptype="general">아울러 2024년 스마트워치 세계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수면 무호흡 감지 기능은 인공지능(AI)이 접목돼 호흡 장애 레벨까지 알려주도록 개선됐고, 최근 FDA 승인을 추가로 획득했다.</p> <p contents-hash="a9946685385a123a12ef850ec87e50acb76b1311ab62750d18b7961586663fd3" dmcf-pid="ZXC0XWTsSF" dmcf-ptype="general">이날 삼성전자는 인텔리전트 아이웨어의 새 디자인 2종을 추가로 공개했다. 지난 5월 '구글 I/O 2026'에서 2종을 처음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 2종을 더해 지금까지 공개된 모델은 모두 4종으로 늘었다. 사람마다 얼굴형과 취향이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디자인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는 삼성전자가 갤럭시 기기로 쌓아온 하드웨어 기술을 안경형으로 확장한 제품이다. 이번 2종 역시 앞서 공개된 제품과 마찬가지로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 워비파커와의 디자인 협업으로 개발됐다. </p> <p contents-hash="a99445bfe299b10a397df424c5338b282000a2a4fee6198f3415bff5902c8a71" dmcf-pid="5ZhpZYyOvt" dmcf-ptype="general">기능은 구글과 협력해 안드로이드 XR 플랫폼에서 구동되며 음성·제스처·시각 정보를 활용한 핸즈프리 방식으로 메시지 확인과 번역, 길 안내, 정보 기록 등을 지원한다. 내장 카메라로 눈앞 장면을 실시간 촬영하고 시야 정보를 바탕으로 AI 기능을 쓸 수 있다. </p> <p contents-hash="c0c7912b252ecd150d754a219173f4c05e1d3d792491b66974dfc7f6cf9de2e6" dmcf-pid="15lU5GWIy1" dmcf-ptype="general">[런던 고민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터리 35% 키운 워치 울트라2…다이빙까지 품었다[갤럭시 언팩 2026] 07-22 다음 "내일 보자" 문자에 일정 자동저장… 대화면에 AI기능 최적화 [갤럭시 언팩 2026]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